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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세청 6월 서기관 이상 퇴직자, 최현노 지난주 명퇴 김천기 6월말 명퇴
박석현 청장은 국장급 영전 가능성에 무게...아니면 명퇴 수순 밟을 듯.
기사입력: 2020/06/03 [16:07]  최종편집: ⓒ ontoday.kr
김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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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들어 광주국세청 서기관급 이상 퇴직자는 최현노 광산지서장과 김천기 익산서장이다.

박석현 청장은 본청 국장 영전설이 나오고 있다.

 

최현노 광산지서장은 3월 말 퇴직 예정이었으니 세무사법이 통과되지 않아 엉거주춤한 상태에서 2개월 보내다 대기 상태에서 지난주 명예퇴직했다. 최현노 전 지서장은 오는 11일 세무사 개업식을 할 예정이다. 장소는 상무지구 전자랜드 뒤 DY빌딩 6층이다. 

 

김천기 익산서장은 6월 말 명예 퇴직을 할 것으로 보인다.

 

박석현 청장 경우는  서울청장이나 차장 영전 잠재 가능성도 있으나  본청 국장 영전 가능성에 더 많은 무게가 실려진 예측들도 나오고 있다. 행시 깃수나 나이 등을 고려할 때 본청 국장을 거쳐 다음 자리를 노려볼 만 하다는 시나리오를 주변에서 예상하고 있다. 최근  김희철 청장 그리고 이은항 청장 등 고시출신 청장들은 대부분 영전해 올라갔다.  나동균 청장은 교육원장으로 갔고 정병춘 청장 경우도 본청 국장 자리를 거쳐 중부청장을 했던 사례가 있다.  

 

다만 지방청장으로 내려올 경우 명퇴하는 관례가 국세청엔 엄존한다. 영전이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 박 청장도 최현노 지서장이나 김천기 서장과 함께 명퇴할 수 있다. 

 

김대혁 선임기자 hdk0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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