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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국세청 본청(세종청사) 新기류!
[단독]-[국세청 인사풍향계]-“1)국세청장(본청장=국세청 조사국장~서울청장 順 임환수+한승희+김현준 3대 째), 2)국세청장에 업무보고(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이), 3)국세청 본청 공히 세총(세종총각, 즉 세종청사의 줄임말)”
기사입력: 2020/05/29 [10:1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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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환수+한승희 전, 전임 국세청장과 현 김현준 국세청장은 "국세청 조사국장과 서울청장에 이어 본청장(국세청장)의 지위에 오른 입지전적 인물"이란 3대 공통점과 타고난 관운(官運)을 지녔다. 이는 그 유명한 행시출신과 SKY(서울+연+고대) 대학을 졸합한 기라성 같은 선수들도 잘 해야 단 1번 정도의 보직을 역임해 보면, 가문의 영광이 아닐 수 없다는 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차기 차장, 서울청장 등 빅4 1급과 국세청 조사국장, 지방청장 등에 대한 향후 행보는 사뭇 다르게 나타날 국면이 아닌가 싶다. 행시38회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의 지난 전격 발탁이 결코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도 없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국세청 인사풍향계+세정가X파일-(5.29)]...*최근 국세청 인사분위기 한 걸음 더, 더 더 들어가 보기<21>

 

@국세청 본청 국장, 예전과 달라~국세청장에 직접 업무보고 체제 임 전 청장 때부터 지속!

-국세청...포스트 김현준 국세청장 유력 속, 김대지 차장+김명준 서울청장 행보 최대 관심사

-최근 국세청장 3인(임환수+한승희+김현준)...공히 국세청 조사국장+서울국세청장 출신!

-김현준 국세청장...1)열정적 업무추진 인물, 2)조직기여도 탁월 인물=적극 발탁인사에 방점!

***일선 세무서장+일부 직원...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 결코 쉽게+만만하게 봐선 안 돼 

***옛 날과 다르다지만...일선 직원들, 본청 사람들은 모두 세종총각 생활함을 잊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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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은 열정적 업무추진과 조직기여도가 높은 인물을 적극 발탁해 적재적소(適材適所)에 안배하는 전형적인 덕장과 포용력이 탁월한 리더십의 소유자로 매 인사 때 마다 임용구분별+출신지역별 등으로 철저한 탕평인사를 즐겨하는 국세청장으로 유명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한승희 전 국세청장<61년.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회>은 무한 심연(深淵)의 인사를 단행하는 국세청장으로 유명하다.  한승희 전 국세청장은 특히, 지역+권역별로 세무서장 체납정리 순위제를 도입 시행한 인물이기도 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임환수 전 국세청장<62년.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회>은 행시출신은 후배 기수 2인을 선제적으로 발탁, 약간의 기수서열 파괴를 시도한 바 있으며, 본인 때부터 본청 과장급이 아닌, 국장급 업무보고제를 활성화 한 인물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 고공단 국장급과 관련, 숙식 등과 업무적 긴장도+정신적+물질적 등으로 가장 아니, 결코 쉽지 않은 국장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당연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급에 다름 아니다는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사람들의 분석과 평가가 나와 이채롭다 못해 적잖은 화제.

 

이는 국세청 본청(세종청사)에 부는 업무적+인사적 최근 3대 기류<아래 참조>를 말함인데, 우선, 세종청사라는 점을 감안, 본청 국장들은 가족과 떨어져 생활하는 전에 없는 세총생활을 하는가 하면,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 시절부터 시행돼온 바 대로 본청장(국세청장)에 국장들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어 국장급 입장에선 이중+삼중고를 겪고 있다는 후문과 전언도 없지 않은 상황.

 

이로 인해 본청 국장들의 업무적 긴장도와 보이지 않는 스트레쓰는 여간 적지 않은 듯 하지만, 이 역시 이들 헤드쿼터 국장들은 내공과 찾아볼 수 없는 고도의 경륜을 겸비해 이처럼 안정적인 국정운용을 리드해 나가고 있기도.

 

한편 차기 국세청장 등 빅4 1급 인사와 일부 2급 지방청장 등에 대한 인사를 앞두고 다시 한번 인사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 설설설() 등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은 물론 정관계를 두고 일파만파(一波萬波)+확산일로(擴散一路) 그 자체이지만, 이 역시 제21대 국회 개원(6.1)18석에 달하는 국회 상임위원장(장관급) 구성 등이 완료된 이후 본격 카운트다운에 들어갈 것이 확실시.

 

나아가 BH(청와대)의 그 이후 대통령 비서실장과 수석비서관, 그리고 정무장관 신설 등에 대한 후속 인사도 6월 중에 단행될 전망이어서 이와 연관된 1)국세청장, 2)차장+서울청장, 3)중부+부산청장, 4)대전+광주청장 등에 이은 서울+중부청 8개 조사국장(서울청:5곳 조사국장, 중부청:3곳 조사국장 등)에 대한 순차적 인사 등도 속속 단행될 전망.

 

[국세청 세종청사(본청) 3대 기류]

1)국세청장 3대 째...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장 이어 본청장

-임환수+한승희 전, 전임 국세청장+현 김현준 국세청장

-임환수 전 국세청장...62.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

-한승희 전 국세청장...61.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

-김현준 현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

 

2)국세청 본청 국장...3인 청장 공히, 본청 과장아닌 국장이 업무보고

3)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사람들...세총(세종총각)생활=거의 대부분 월세 생활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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