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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수도 서울국세청장 4파전!
[단독]-[국세청 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1)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2)이준오 중부청장, 이동신 부산청장”-[세정가+국세청 안팎, 소문+하마평 무성]-“국세청 일생 일대 마지막 진검승부+승부수!”
기사입력: 2020/05/26 [09:5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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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수도 서울국세청장은 누구!...*김현준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의 선택과 결심은 과연 누구에게로 향할지 역대급 차기 서울국세청장 인사를 앞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여간 뜨겁지가 않다.<우측 상단은 김현준 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최고참 국장으로 국세청 기획조정관과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을 역임한 현존하는 PK출신 선두+대표주자로 유명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은 서울청 조사1,2,4국장과 중부청 조사1,4국장 등 조사국장 만 6회 째 역임하는 등 충청권+행시38회 선두주자로 급부상 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준오 중부청장은 국세청 조사국장에서 6개월 만에 1급 중부청장으로 영전을 한 전북(호남)출신 차기 대표주자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동신 부산청장은 대전청장 6개월과 1급 부산청장으로 영전한 정무적+균형감각과 보기드문 포용력을 갖춘 행시36회 마지막 주자로 국세청 자산과세국장과 중부청 조사1,2,4국장 등을 역임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사상 최대 역대급 차기 수도 서울국세청장...4인 모두 행시출신~서울대 냐 연+고대 냐!

-4인 모두 저마다 풍부하고 화려+탁월한 경륜의 소유자들로...그러나, 서울청장은 오직 1인

-1차 선택과 결심은 인사권자인 김현준 국세청장이...2차 최종 결정은 오직 BH의 손에 달려!

 

 차기 국세청(청장. 김현준) 최 상층부 인사와 관련, 수도 서울국세청장(. 김명준 청장)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이 무성한 가운데 행시출신 4<아래 참조>이 유력후보로 떠 올라 향후 인사에 최대 관심지로 전격+급관심+급부상.

 

최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이들 차기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들은 저 마다 푸른 청운의 꿈을 안고 마지막 진검승부와 피 낙점경쟁에 돌입하면서 국세청 일생일대 대 영전+명퇴+유임등의 선상에서 국세청과 세정가 선후배 들의 초미의 관심사를 불러 일으키고 있어 향후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

 

[차기 수도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 4인 프로필]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8.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69.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

-이준오 중부청장...67.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

-이동신 부산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

 

우선 인사권자인 김현준 국세청장의 가장 신임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1)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급 최고참으로 국세청 기획조정관과 전산정보관리관을 역임한데다 위 4인 중 유일한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출신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세평과 호평이 자자.

 

2)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은 행시38회 선두주자로 줄곧 조사국장(서울청 조사1,2,4국장+중부청 조사1,4국장)6회 째 역임하고 있으며 이준오 중부청장의 뒤를 이어 충청권 출신으로 유일한 국세청 조사국장의 지위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로 유명.

 

3)이준오 중부청장은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 6개월 만에 1급 중부청장으로 발탁,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전임 김명준 서울청장의 국세청 조사국장의 전례에서 한 칸 비켜간 인사행보를 보이다 이번 수도 서울청장 유력후보로 본격 가세 중인 호남(전북) 출신 인물로 그의 향후 행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은 다방면(만약, 서울청장으로 영전할 경우 중부청장 자리가 발생하는 등)에서 뜨거운 감자이자 주목의 대상에 다름 아닌 상황.

 

4)이동신 부산청장은 김대지 국세청 차장과 함께 *행시36회 마지막 2인 중의 한 사람으로 대전청장과 1급 부산청장 등 2곳 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탁월한 정무적+균형감각과 포용력 등을 고루 갖춰 여전히 다크호스 후보로 손꼽히고 있는 등 그의 향후 행보에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 또한 여간 뜨겁지 않은 상황.

 

한편 이같은 차기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 4인의 매우 긍정적인 측면의 이같은 평판과 경륜 등의 세평은 인사권자인 김현준 국세청장의 고도로 농축된 결심과 추천, 그리고 BH의 최종 결정 여부에 따라 향후 국세청 후속 고위직 인사에 적잖은 영향과 그 후폭풍이 여간 적지 않을 전망이어서 이들에 대한 행보와 최종 결론이 나기 까지는 그 관심도가 역대급 인선+인사가 되고도 남기에 충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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