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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서울 세무서장 10명선 용퇴!
[단독]-“1)국세청 상반기 세무서(과)장급 명퇴...2)서울시내 세무서(과)장급 10명선 명퇴 할 듯”-[고위직도 빅4, 1급+지방청장 향배 따라...기본 5~7명선 대거 명퇴대열 합류에 방점]-“서울+대전국세청장 최대 격전지”
기사입력: 2020/05/25 [08:4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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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산하 세무서(과)장급이 올 상반기에는 약 10여명선이 명퇴신청을 하게 될 전망이다. 이는 김명준 서울청장(명퇴 또는 차장 영전) 등과 맞물려 서울국세청은 4.15총선 이후 역대급 간부진 이동이 예상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전망대+팩트체크+세정가+국세청 설설설(說)-(5.25)]...*국세청 간부인사 한 걸음 더, 더더 들어가 보기<20>

 

@국세청 인사..."물(水)은 흐르지 않고 고이면 필(必) 썩기 마련~후진위한 명퇴 물꼬 튼다"

-서울시내 세무서(과)장급 10명선 명퇴선상 올라...서울+대전청장 만큼이나 역대급 명퇴!

-국세청 올 명퇴대상 연령...62년생이지만~기재부+국세청 유권해석+규칙으로 길(道) 터 줘

 

국세청(청장. 김현준)의 상반기 세무서장급 명퇴신청과 관련, 서울청 산하, 즉 서울시내 세무서()장급은 약 10여명선에 달하는 간부진이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전망.

 

이는 기재부와 국세청이 유권해석+규칙 등을 개정, 세무사 개업의 가능성을 열어줬기 때문으로 지난 주 중 세무사법개정안이 통과되지 못한데 따라 세무사 합격자와 이번에 명퇴신청을 하게될 국세청 세무서장급 등 관계자들이 영향을 받게 될 우려가 있던 데서 이를 말끔히 해소 시켜 준데 따른 것이기도.

 

이전에는 서울시내 명퇴신청 서장급이 약 5~6명선 이었으나 이처럼 그 인원이 두 배 이상으로 늘어나게 됐으며, 국세청 전체적으로 서장급에선 20명선에 달하는 세무서장급이 올 상반기 명퇴신청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

 

국세청의 명퇴신청 대상 연령은 올해의 경우 *62년생이 그 대상으로 그 동안 국세청은 정년에 기본 2~4년을 앞 당겨 명퇴신청을 해 오고 있었는데, 이는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국정운용과 특히 매년 상하반기로 단행되는 국세청 인사시스템 등의 측면에서 일정인원이 후진을 위한 용퇴에 따라 승진과 전보 등의 인사가 이뤄질 수 있는데서 비롯.

 

한편 고위직의 경우, 서울+대전국세청장의 향배에 따라 기본 5~7명선에 달하는 인원이 명퇴신청을 하게 될 전망이며, 이는 4.15총선 이후 오는 6.1의 제21대 국회의 출범과 맞물려 있는 등 과거 그 어느 때 보다 상당수의 인원이 대폭적인 물갈이 인사대열 선상에 올라설 전망이어서 향후 추이가 주목.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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