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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고위직 非행시 홀대 언제까지(!)
[단독+국세청 인사전망대]-“1)국세청 고위직 인사(1급+지방청장+서울+중부청 조사국장) 등 행시(고시)출신 철저한 우대, 2)非행시...서울+중부청 등 수도권 1급 지방청은 사실상 전무(全無)+난공불락(難攻不落)”-[행시출신 그들만의 세상!]
기사입력: 2020/05/20 [10:4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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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들어 국세청(청장. 김현준) 고위직과 상층부 등은 철저한 행시출신 우대인사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른 바 非행시출신은 사실상 전무(全無)한데다 특히 1급+서울, 중부청 조사국장(1, 4국장 등)은 행시출신이 소위 문전성시(門前成市)와 그 기수서열에 의한 계보를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 바로 국세청 인사시스템이 아닌가 싶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차기 국세청 1급+지방청장, 그리고 수도권 서울+중부청 조사국장 인사엔 非행시 우대할까!

-현 정부 들어...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이상 최종 낙점+결정 권한 어디까지나 BH에 있어!

-BH 최종 인사 낙점 권한 막강함 그 자체...실무 조사국장도, 3급 부이사관급은 국세청장이!

*세정가+국세청 안팎, 깨어 있는 정통 인사통...국세청장 인사권~BH에 밀리고 있다+설(說)

*행시출신 지방청장 선점...그리고 1급 수도권청 서울+중부청 조사국장 독점적 확보=왜!

**행시출신 순서대로 참 잘도 가는 곳...서울+중부국세청 조사국장=특히 서울+중부 1조사

*그 이유는...퇴직 전후를 비롯 대기업 사외이사. 특히 로펌+회계법인 등지에서 선후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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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현준) 상층부 인사와 관련, 최근 약 40여석(일반직)에 달하는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이상 간부진 인사에서 가장 요직+최고의 희망보직으로 손꼽히는 곳은 1)1+2급 지방국세청장, 2)수도권 서울+중부청 조사국장(이 가운데에서도 서울청은 조사1, 4국장=중부청은 조사1국장) 등으로 집약.

 

그러나 서울국세청장을 비롯, 5개 조사국장 가운데 행시 출신은 현재, 1명도 없으며, 중부청은 중부청장을 비롯한 2명의 조사국장이 행시출신으로 행시출신은 단 1(오덕근 중부청 조사1국장=일반공채)이 전부로 편재돼 있는 안타까운 실정.

 

▲현 정부 들어 고공단 국장급이상 특히 수도권 서울+중부청 등 1급청의 실무 조사국장 인선과 최종 낙점역시 BH(청와대)에서 행 한다. 집권여당인 민주당이 180석의 압도적인 총선 승리를 하고 전 사회적으로 코로나19 감염예방과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非행시 고위직에도 좀 관심을 가져야 할 때가 어김 없이 도래하고 있다. 인사가 만사이며, 그 중차대한 싯점이 오는 6월말 인사부터가 아닌가 싶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특히 임환수+한승희 전임 국세청장과 현 김현준 국세청장 시절부터 이어져 오는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급 본청장 업무보고 시스템은 3대 국세청장에 이르기까지 지속 중인데, 일단 본청 국장급은 거의 지방청을 거쳐 세총(세종청사 총각의 준말)생활을 하곤 하면서 국세청 헤드쿼터 역할에 최정점의 사람들에 다름아닌 상황.

 

현 정부 들어 국세청 고위직에 대한 인사와 관련, 1)국세청장, 2)1+2급 지방청장, 3)1급 지방청 조사국장, 그리고 4)모든 고공단 국장급에 대해 1차적 인선은 국세청장이 해 그 곳으로 추천을 하지만, 결국 2차 최종 선택과 결정은 BH에서 해 오고 있으며, 현재의 행시 홀대 정국인사 분위기와 현실에 대한 최종 책임과 인사권은 역시 BH에 있다 아니할 수 없는 것 또한 엄연한 현실.

 

한편 정치권과 정국, 특히 코로나19 정국 상황에서 나아가 4.15총선 이후 오는 6.1일부터 시작될 제21대 국회를 필두로 국세청의 경우 6월말 상반기 명퇴 고위직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행시와 행시출신의 기본 3분의 1에 의한 안배인사가 절실한 시점.

 

[국세청장, 차장 면면]

-김현준 국세청장...경기. 행시35

-김대지 차장...부산. 행시36

 

[국세청 지방청장+수도권 1급청 조사국장 면면]

-김명준 서울청장...전북. 행시37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전북. 행시38

-정재수 서울청 조사2국장...경북. 행시39

-박재형 서울청 조사3국장...대전. 행시39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경남. 행시38

-오호선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경기. 행시39

<전원 행시출신...행시는 단 1명도 없음>

 

-이준오 중부청장...전북. 행시37

-오덕근 중부청 조사1국장...경기. 일반공채

-이동운 중부청 조사2국장...서울. 행시37

-신희철 중부청 조사3국장...전북. 행시41

<행시출신 3...행시는 1>

 

-이동신 부산청장...충북. 행시36

-구진열 인천청장...서울. 행시37

-한재연 대전청장...충북. 행시37

-박석현 광주청장...전남. 행시38

-최시헌 대구청장...대구. 세대3

<지방청장도 행시 단 1>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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