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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격전지 대전국세청장
[국세청 인사전망대]-“1)두 달도 채 안 남은 차기 대전국세청장...역대급 후보 경쟁, 2)오덕근+정철우+제3~4의 인물...3+4파전 양상!”-[행시37~8출신 19명 고공단...마지막 지방청장 향한 뜨거운 피 낙점경쟁+혈투]-“압도하는 행시출신”
기사입력: 2020/05/18 [14:4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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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들어 국세청(청장. 김현준) 1~2급 7개 지방청장으로 또 1급 일반직 차장 등에 이르기 까지 행시(고시)출신 절대적 우대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차기 대전국세청장이 서울국세청장에 이어 최대 격전지로 떠 올라 향후 BH(청와대)의 선택과 결정이 적잖은 관심사로 급부상 중이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현 정부 들어 빅4 1급+7개 지방청장...철저한 행시(고시) 독점적 우대~비고시는 상대적 차별화!

-국세청 고위직(고공단) 국장급 이상...지방청장+1급청 특히 서울+중부청 조사국장=최대 요직!

-비고시+특히 세무대학(이하 세대)출신은 서울+중부청 조사(1,4,3, 국조국장)=하늘의 별 따기!

-차기 서울+중부청 조사국장 7곳 놓고...세대출신 이현규 부산청 조사2국장 향배 초미의 관심사!

 

국세청(청장. 김현준)의 올 상반기 지방청장 인사와 고공단 국장급 승진 등에 따른 인사를 앞두고 7개 지방청장 가운데, 수도 서울국세청장 못지않게 그 다음으로 최대 격전지 지방청장은 단연, 대전국세청장인 것으로 조사돼 역대급 지방청장 격전지로 분류되기에 충분.

 

이는 최근 지방청장 즉, 1+2급 청장을 통틀어 행시(+고시)출신 위주의 독점적 인사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1급 권내에 들지 못하는 행시37~8회 고참 국장급에서 이곳을 선호(!)하면서 마지막 지방청장으로 근무해 보고 싶은 사람들이 적잖게 다양한 통로를 통해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전언과 소문, 그리고 하마평에 이은 설설설() 등이 일파만파(一波萬波)+확산일로(擴散一路) 그 자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결과, 최근 이같은 분위기는 일반직 즉, 국세청 내부에서 가곤 했던 국세청 감사관(. 김창기 국장) 보직이 다시 감사원 출신 고공단+개방형 국장으로 재 기용한다는 소문과 설()BH와 감사원 파트 등지의 유력 정보+소식통들 사이에서 중점 제기되고 있는데다, 더 이상 갈곳 없는 1)행시372~3인과 2)행시38+비고시 출신 고공단 국장급 등도 마지막 지방청장으로 이곳 대전국세청장을 적극 희망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하기 때문에서 비롯.

 

참고로 대전국세청장은 한승희 전임 국세청장 때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으로 전격 발탁된 1)오덕근 중부청 조사1국장의 확실+유력 설()이 줄기차게 제기돼 왔으며, 2)최근 들어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과 3)3~4의 인물이 역시 전격 발탁될 것 같다는 소문과 하마평 역시 주류를 이루고 있어 그 결과는 오직, 인사권자인 김현준 국세청장과 BH의 그 분들만이 알고 있을 것으로 어렵지 않은 예측이 가능.

 

그러나 전혀 예상치 않았던 그런 인물이 대전청장으로 낙점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차기 국세청 차장, 서울청장, 중부청장, 부산청장 등과 특히 국세청 차기 감사관 등이 어떻게 그 새로운 틀을 구성하고 짜여질지 여부도 주요 관심사이긴 마찬가지 여서 참으로 현 정부 들어 국세청 고위직 인사는 섣부른 예단은 금물인 상황이 그 때 마다 유별나게 표출.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은 위와 아래에 적시한 대전청장 유력후보 중에서 대전청장으로 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힘주어 강조하기도 해 눈길.

 

[최근 대전국세청장 면면]

-최진구 전 대전청장...59. 경남 사천. 마산고. 고려대. 행시32

-신동렬 전 대전청장...59. 충북 진천. 경동고. 연세대. 행시34

-양병수 전 대전청장...65. 경북 영천. 대륜고. 연세대. 행시35

-이동신 전 대전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부산청장>

-한재연 현 대전청장...66. 충북 충주. 충주고. 서울대. 행시37

 

[최근 국세청 감사관 면면]

-이은항 전 차장...최초 일반직=66. 전남 영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5.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

-김창기 현 감사관...67.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

-당초 문희철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유력시...향후 외부 인사 개방형 감사관 또

=*만약, 그럴 경우 가뜩이나 인사적체 심한 국세청 고위직 불협화음(不協和音) 양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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