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장-백-공”과장 3인 행보
[미리 가보는 국세청 인사전망대]-“1)강남세무서장 장일현 역탈과장+백승훈 조사1과장 등 2~3파전 속 불꽃 경쟁, 2)공석룡 조사2과장 상하이 주재관 파견 내정”-[세정가+국세청 안팎, 그리고 소문+하마평...설설설(說)]
기사입력: 2020/05/15 [09:5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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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세청(청장. 김현준) 본청(세종청사)의 부이사관+승진후보 등 과장급 인사에 대한 입성과 전보 인사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여간 뜨겁지가 않다. 물론 여러 인물과 리더들이 있지만, 그 중에 장일현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과 백승훈 국세청 조사1과장, 그리고 공석룡 국세청 조사2과장 등 3인의 과장급에게 유독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사진은 행운의 네잎 클로바>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간부인사+팩트체크+세정가X파일-(5.15)]...국세청 간부인사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20> 

@국세청 헤드쿼터...본청(세종청사) 조사국 1~2과장이 움직인다~그리고 역외탈세정보담당관 도!

-백승훈 국세청 조사1과장(64년+서울국세청 조사4국 조관과장 등 두루섭렵한 정통 조사기획통)

-장일현 국세청 역탈담당관(66년+본청에 장기간 근무=임환수 전 국세청장이 적극 발탁한 인물)

-공석룡 국세청 조사2과장(71년+행시44회+전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출신+윤창복 행정관과 동기)

 

5월 중순 주말 촉촉하지만, 강한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국세청(청장. 김현준)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입성, 영전+전보인사가 본격 단행 한 달여를 앞두고 3급 부이사관급 강남세무서장과 차기 부이사관 승진 등 외부파견 3인의 본청 과장급에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여간 집중되고 있지 않아 급 관심사로 급 부상.

 

그 정점에 3인의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에 대한 향후 행보가 적잖은 관심사 대상으로 올라와 있는데, 그들은 바로 장일현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 그리고 백승훈 국세청 조사1과장, 공석룡 국세청 조사2과장 등이 바로 그 들.

 

[인사전망(1)]=국세청 내 3급 차기 강남세무서장(. 정용대)을 놓고, 장일현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과 백승훈 국세청 조사1과장 등 2인의 부이사관급이 중점 피 낙점 경쟁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인사권자인 김현준 국세청장의 최종 결심과 선택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여간 뜨겁지 않은 분위기가 역력.

 

-장일현 국세청 역외탈세정보담당관...66. 서울. 환일고. 세대5*역량

-백승훈 국세청 조사1과장...64. 충남 논산. 동국대사대부고. 세대4

*<2인 과장 공히 3급 부이사관급...예비 고공단>

 

한편 김현준 국세청장이 강남세무서장의 경우 종전에 곧바로 명퇴신청을 하는 고참 서장급을 낙점하던 인사패턴에서 앞으로 계속 근무할 고위직 리더를 발탁인사 하는 패턴으로 전환한 바 있는데, 내 달 말경 단행될 후속 강남세무서장 인사에서도 이 패턴이 지켜질 것으로 전망+분석되기도.

 

그러나 차기 강남세무서장은 위 장+백 과장 이외에 제3의 인물이 발탁될 가능성 또한 결코 배제할 수 없기도 해 향후 김현준 국세청장의 최종 낙점인물은 오직 하늘과 땅의 신, 그리고 인사파트 핵심 실무자들만 알 수 있을 것으로 어렵지 않은 예측.

 

 

[인사전망(2)]=국세청(청장. 김현준)이 역외탈세를 강화하기 위해 1)해외정보수집요원 파견과, 2)역외탈세추적전담센터의 상설 조직화 3)해외금융계좌 신고제 등을 적극 시행해 오고 있는 가운데 금명간 중국 상하이 주재관으로 *공석룡 국세청 조사2과장(71. 경기 화성. 수원고. 고려대. 행시44. 국세청 국제조사과장)을 파견 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로 공 과장은 금명간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 또는 현지 파견에서 부이사관으로 승진될 것 같다는 전언도 없지 않다.

 

특히 국세청은 모두 8곳에 해외주재관<아래 참조>을 두고 있는데 미국, 프랑스,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이 그곳으로 미국과 중국은 각각 2곳에 해외주재관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 상하이 주재관은 근무 약 3년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사전에 중국어 회화 등 시험에 합격을 하고, 그 뒤 면접시험 등을 통과해야만 한다. 과거에 O국세청장 시절, O부이사관도 이 시험에 응시한 바 있다.

 

 

[국세청 해외주재관 8]

-미국...워싱턴, 뉴욕

-프랑스 파리

-중국...베이징, 상하이

-일본 도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베트남 하노이

*해외주재관은...현지진출 한국기업과 재외 국민의 세금관련 지원활동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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