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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고위직 상반기 명퇴신청은!
[국세청 인사전망대]-"1)1급(2~3명선), 2급(3명), 3급(2~3명선)...2)4급 서(과)장급(15명선)!"-[세무서장급이상 간부진 약 22명내외 될 듯]-"최고 격전지 서울+대전국세청장"
기사입력: 2020/05/14 [11:00]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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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차기 서울국세청장 후보 난립!...전례없는 차기 서울청장 후보들의 난립 속에 일부 후보들은 필요이상의 욕심과 과욕을 부리는 것 아니냐는 세평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확산일로(擴散一路) 그 자체인 가운데 차기 서울청장은 예상인물 또는 전혀 예상 밖의 인물 중에서 전격 낙점이 유력시 된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전경>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본격화 되고 있는 상반기 국세청 1+2급 고공단, 3급 부이사관급, 그리고 세무서(과)장급 명(+용)퇴신청은 약 22명선 내외가 될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차기 서울국세청장을 놓고 목하 진검승부+피 말리는 낙점경쟁 등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

 

이와 관련 1)1급에선 2~3명선, 2)2급에선 3명선, 3)3급에서 2~3명선, 그리고 4)세무서(과)장급에서는 약 15명선 등이 후진(後進)을 위해 용퇴, 즉, 명퇴신청을 하게 될 전망.

 

그러나 차기 서울국세청장으로 누가 낙점을 받게될지 여부에 따라 지각변동급 인사이동이 될 전망이나, 이와는 정반대의 현상도 나타날 수 있다는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도 없지 않아 그 정점에 오른 사람들의 관운(官運)과 물밑 낙점경쟁에 따른 BH의 최종 결정 여부에 달려있는 것 또한 현실.

 

[국세청 상반기 명퇴신청 전망+대상 고위직]

-1급 등...2~3명선

-2급 등...3명선(지방청장+고공단 국장급)

-3급 등...2~3명선

-세무서(과)장급...15명선

 

한편 차기 서울청장을 놓고 약 4인의 유력후보가 중점 물밑 낙점경쟁을 중점 전개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는 1)든든한 뒷 배경을 둔다거나, 2)필요이상의 과욕과 욕심을 부리는 것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소문과 세평이 자자한 인물도 없지 않아 향후 추이에 지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기도.<명단 공개는 추후>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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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야막걸리야 20/05/15 [08:52] 수정 삭제  
  예상인물 또는 전혀 예상 밖의 인물 중에서 전격 낙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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