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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양金, 누가 살아남을까!
[특집-국세청 인사전망대]-“1)포스트 김현준 국세청장 속~2)양 金(김대지 차장+김명준 서울청장) 중 누가 살아남나!”-[차기 차장 놓고 유임이냐 전보냐...PK VS 호남(全北) 사상 최대 진검승부!]-“그가 차기OOOO”
기사입력: 2020/05/12 [10:0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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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진(後進)을 위한 용(+명)퇴냐 아니면 유임 또는 영전이냐!...포스트 김현준 국세청장 2기 상층부 인사를 앞두고 차기 국세청 차장에 불꽃 낙점경쟁이 여간 뜨겁지 않다. 그 정점에 양 金(김대지 국세청 차장과 김명준 서울청장)이 약 한 달 보름여를 앞두고 기로에 서 있다는 인사 분석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대지 국세청 차장...행시36회 PK출신~서울청 조사1국장과 부산청장 역임한 2인자!

-김명준 서울청장...행시37회 全北(호남)출신~국세청 기획조정관+조사국장 역임 實2인자!

*세정가+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양쪽 다 용호상박(龍虎相搏)+승자가 차기 국세청장!

 

국세청(청장. 김현준)5월 후진(後進)을 위한 세무서장급이상 간부진의 용(+)퇴신청이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상층부 인사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차기 차장보직에 누가 낙점을 받을지 여부가 아닐 수 없다는 분석이 주류이자 대세인 상황.

 

이와 관련 양 , 1)김대지 국세청 차장과 2)김명준 서울청장 등을 일컫는데, 우선 포스트 김현준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 전 서울국세청장>이 오는 7.1일자로 취임 1주년을 맞이하는데다 차기 즉, 2기 상층부 구성에 들어갈 것이 유력시 되는 만큼 이들 양 의 차기 행보에 관심이 모아질 수 밖에 없다는 인사상 여론이 중점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따라서 향후 인사구도를 전망+조명해 볼 때, 1)김대지 국세청 차장의 유임 또는 용퇴, 2)김명준 서울청장의 차장 영전, 또는 용퇴 등의 구도로 진행될 것이 매우 유력시 되며, 이럴 경우 양 의 행보는 이 대목에서 서로 엇갈릴 상황으로 반전될 것으로 예단.

 

이같은 분위기 상,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으로 이들 양 에 대한 향후 행보를 놓고 설왕설래(說往說來)+각기 누가 유임되고, 누가 차장이 될 것 같다는 주장과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그 결과는 김현준 국세청장의 추천+낙점과 BH에 그 분의 최종 선택과 결정이 이를 판가름 하게 될 것은 분명한 상황이자 현실.

 

그러면서도 최종 목적지인 그 곳(본청장=국세청장)을 향한 속마음과 즉, 의지+희망 등은 절대적으로 본인이 결정하는게 아닌, 피인사 대상자인 만큼, 향후 누가 더 관운(官運)이 더 좋을지는 지켜보고 두고 볼일에 해당되는 공공연한 비밀이 아닐 수 없을 듯.

 

한편 이들 양 중 결국 살아남는 사람을 이변이 없는 한 김현준 국세청장의 뒤를 잇는 차기 국세청장에 오를 인물이 아니겠느냐는 다수 국세청 정통 인사통들의 한결같은 분석.

 

[...주요 프로필]

-김대지 국세청 차장...66.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부산국세청장>

-김명준 서울국세청장...68.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조사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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