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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놓치기 쉬운 세무일정, 홈택스「나의 세무알리미」에서 확인하세요!
국세청, 1)이번달 나의 신고일정 등을 바로 확인가능, 세무캘린더로도 제공, 2)납세자가 필요한 개별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는 ‘쪽지함’신설
기사입력: 2020/05/11 [14:3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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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현준)이 홈택스 나의 세무알리미를 신설, 놓치기 쉬운 세무일정 확인이 손쉬워 졌다.  이는 납세자가 이번 달 나의 신고일정 등을 바로 확인이 가능하며, 이를 세무캘린더로도 제공하는 등 납세자가 필요한 개별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는 쪽지함도 신설해 납세자의 세무신고에 매우 편리하고 유익하게 신설됐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은 납세자가 복잡한 세무일정을 일일이 신경쓰지 않아도홈택스에만 접속하면본인에게 해당되는그달세무일정을 알 수 있는나의 세무알리미511부터 제공합니다.

납세자가 홈택스에 로그인하면나의 세무알리미*에서자신의 주요세금신고 일정, 환급 및 고지내역 등바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안내문구 클릭 시 상세내용이 나오고, 신고 등 서비스바로이동도 가능

- 예를 들어 금년 4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시 조기환급 신청한사업자에 대해서는 512일까지 환급금이 지급됨을 안내하고,

- 5월 종합소득세 신고의 경우 연간 주택임대수입이 2천만원 이하인 임대소득자에게는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중 선택하여종합소득세 신고하도록 알려주며,

-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특별재난지역 납세자에게는6월말까지 종합소득세 신고가 가능함을 개별적으로 안내해드립니다.

 

 

 

나의 세무알리미에서 안내하는그달의세무정보를달력형식으로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님의 세무캘린더제공합니다.

또한,쪽지함신설하여납세자가 세무서 담당직원으로부터 필요한 개별사항안내받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종전에는 연락처가 바뀌어 납세자가 중요한 안내를 받지 못하거나적기에 자료제출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 이제는 세무서 담당직원이 납세자에게개별적으로안내할 사항쪽지발송하면, 납세자가이를 확인하고필요할 경우 답장을 보낼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개인별맞춤형 세금정보제공함으로써 납세자는세금신고 등 일정제때 챙길 수 있고, 신고지연 등으로 인한 불이익*줄어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례1) 약국을 운영하는 김모씨는 복식부기의무자에 해당하여 사업개시일 6개월 이내 사업용계좌 신고를 해야 되나, 이에 대한 안내문을 받지 못해 계좌신고를 누락하였고, 종합소득세 신고 시 가산세 대상이 됨

*(사례2) 어린이집 보조교사인 이모씨는 자신이 근로장려금 신청대상에 해당되는지 모르고 있었다가, 홈택스 세무알리미를 보고 근로장려금을 적기에 신청

*(사례3) 종합소득세 환급금 통지서가 반송됨에 따라 납세자에게 전화 등으로 연락하였으나, 연락이 닿지 않아 환급금 지급이 지연

지난 4월부터는 지문으로도홈택스(PC 환경)로그인 할 수있게 하여 홈택스에 대한 접근성개선하였으며, 향후에는 세무캘린더모바일 홈택스에서도제공하는 등 더욱 편리한홈택스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위 내용은 국세청 보도자료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국세청 홈페이지 보도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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