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역대급 격전지 지방청장!
[국세청 인사전망대]-“1)고공단+지방청장급 명퇴 본격 스타트 속, 2)차기 대전국세청장 유력후보 출신지역 관계없이 최대+최고 격전지 급부상!”-[대전청은 사실상 1.5급 지방청]-“세정가+국세청 안팎, 설설설(說)”
기사입력: 2020/05/11 [10:5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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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국세청<청장. 김현준>의 차기 지방청장 인사를 앞두고 1급 지방청장 못지 않게 최대 격전지로 급부상한 2급 지방청장이 바로 대전국세청장이 될 것 같다는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說) 등이 일파만파(一派萬波)+확산일로(擴散一路) 그 자체다. 그 대상은 고공단 국장급으로 현재 약 3인의 유력후보가 피 낙점경쟁에 뛰어 들었다는 전언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 고위 간부진의 후진(後進)을 위한 5월 명퇴신청이 본격화 되고 있는 가운데, 다가올 6월말을 전후로 한 상반기 지방청장 인사를 앞두고 2급 아니 1.5급 지방청인 대전국세청장에 대한 소문과 하마평이 역대급+최고조에 달하고 있다는 소식.

 

특히 사정기관 가운데 가장 1)정교한 업무시스템과 2)객관적+투명함+예측 가능한 인사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는 국세청이 이번 1년 근무를 기반으로 한 고공단 국장급 이상에서 약 5명선이 용(+)퇴 선상에 있는 만큼, 이들의 행보 여부에 따라 향후 인사에 바로미터가 될 상황이 엄존.

 

이와 관련, 1급의 수도 서울국세청장과 함께 2급 대전국세청장이 누가 낙점될 것인지 여부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은 물론, 정관계+지역 세정가 등지에서 역대급 최고조의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 등이 무성한 상황.

 

참고로 최근 대전청장의 면면을 보면, 충청출신이 3, 경남(PK)+경북(TK)출신이 각각 1명 등으로 모두 5인이 연이어 행시출신으로 발탁, 근무 중이거나 명퇴를 한 사례가 이어 졌는데, 전임 이동신 대전청장은 6개월 근무 만에 파격적으로 1급 부산청장으로 대 영전을 해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에 적잖은 관심사를 불러오기도.

 

[최근 대전국세청장 면면]

-최진구 전 대전청장...59. 경남 사천. 마산고. 고려대. 행시32

-신동렬 전 대전청장...59. 충북 진천. 경동고. 연세대. 행시34

-양병수 전 대전청장...65. 경북 영천. 대륜고. 연세대. 행시35

-이동신 전 대전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부산청장>

-한재연 현 대전청장...66. 충북 충주. 충주고. 서울대. 행시37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최근 차기 대전청장 후보로는 1)O, J, N, J, K, I 모 국장 등이 중점 거명되고 있는 가운데, 2)2~3의 인물이 전격 발탁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국세청 인사에 밝은 정통 인사통들의 전언과 주장+분석도 없지 않아 향후 추이에 주목.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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