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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김현준 국세청장, 전주세무서 방문!
김현준 국세청장, 일선 세정가 현장-"종합소득세 신고+근로장려금 신청현황...코로나19 세정지원 상황 점검"
기사입력: 2020/05/08 [11:0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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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국세청장<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지난 7일 광주국세청 산하 전주세무서를 방문, 전주세무서 근로장려금 신청창구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장면.<사진에 김현준 국세청장 뒤에 이청룡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 온투데이뉴스-김현호+김대혁 선임기자.

▲김현준 국세청장<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전주세무서 종합소득세 간이신고창구에서 신고준비 상황과 대면접촉 최소화를 위해 마련된 종합소득세 신고서 투입함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 맨 오른쪽은 이 날 김현준 국세청장을 수행한 이청룡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김대혁 선임기자.

 

김현준 국세청장5.7.()전주세무서를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종합소득세 신고,근로장려금 신청상황코로나19관련 세정지원 대응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김현준 청장은 민원봉사실, 국세신고안내센터, 종합소득세 신고창구및 장려금 신청창구등을 둘러보며, 장기간 코로나19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면서도 피해 납세자에 대한 세정지원에 전력을 다하고 납세자 한 분,한 분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전주세무서 관리자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현준 청장은 전주세무서의 주요 현안을 간략히 보고받으며,전주지역은 민생경제와 밀접한 소규모 자영업 비중이 높은 특성으로 인해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적 충격이 상대적으로 클 수 있다며, 매출급감 등으로 피해를 입은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자세최대한의 세정지원실시할 것을 주문했다.

이와 함께 5월 종합소득세 신고를 맞아 신고 창구 내 직원과 민원인 간의 일정거리를 유지하고 입출구 구분 안내선 등 동선 조정등 코로나19 대응 신고창구 운영 가이드라인준수해 줄 것을 지시하면서,

주택임대소득 전면과세개인지방소득세 분리신고등 올해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세심한 신고관리를 당부했다.

 

아울러, 근로자녀장려금 정기신청은 방문신청을 최소화하면서도 저소득가구가 빠짐없이 신청하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전화신청 대행 및 신청요청서 제출 등 확대개편한 비대면 신청방법이용률이 제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45일간 시행되어왔던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었지만 지역사회에서의 소규모 감염과 해외 유입에 의한 감염위험이 계속되고 있는 점을 강조하면서, 경각심갖고 감염 예방활동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김대혁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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낄낄빠빠 20/05/08 [19:58] 수정 삭제  
  안오는게 도와주는거다...관공서 장은.....바쁜데 오면 청소해야하고 미친다...군대에서 안겪어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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