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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역대급 차기 서울국세청장 후보
[단독]-“미리 가보는 국세청 상층부 인사...1)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이준오 중부청장, 이동신 부산청장,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2)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 등 소문+하마평 무성+설설설(說)”
기사입력: 2020/05/04 [10:0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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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 실질적인 국세청 2인자인 서울청장에 누가 낙점될지 여부가 뜨거운 감자이자 최대 관심사로 떠 올랐다. 현재 서울청장 유력후보로는 기본 4~5명의 유력 후보들이 낙점경쟁에 중점 가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지난 제214.15 총선 만큼이나 국세청(청장. 김현준) 상층부 인사와 관련, 차기 서울청장<. 김명준>을 놓고 소문,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 등이 그 어느 때 보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일파만파(一波萬波)+확산일로(擴散一路) 그 자체.

 

참고로 지난해 7.15일자로 1)김대지 전 부산청장과 2)김형환 광주청장 등이 서울청장과 차장 등을 놓고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이었으나, 결과는 김대지 국세청 차장, 김형환 광주청장은 후진을 위한 용퇴로 귀결된 바, 호남(전북)출신인 실질적인 국세청 2인자인 서울청장에 김명준 전 국세청 조사국장이 대 영전을 해 당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특히 작금의 명퇴가 시작된 5월 들어 4~5명에 달하는 역대급+사상 최대 유력후보들이 본인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나아가 정관계 등지에서 중점 거명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이같은 분위는 총선 결과가 역대급인 집권 여당인 민주당의 압승(180)이라는 점도 결코 무관치 않은데다, 서울청장이라는 중량감(+무게감) 등을 견주어 볼 때 이 곳을 향하지 않는 유력후보들은 단 1인도 없다는 점도 *기정사실이어서 과연 누가 김현준 국세청장의 추천과 BH의 최종 낙점을 받을지 여부가 내달 국세청 상층부 인사의 최대 관심사로 급부상.

 

한편 차기 서울청장 유력후보는 저 마다 각각 국세청을 대표하는 탁월한 리더십과 경륜의 소유자들로 출신지역과 타고난 관운(官運), 그리고 최종 BH의 선택(+낙점)을 누가 받게될지 여부로 귀결될 전망이나, 이들 후보들은 어찌보면, 국세청 고위직의 선상에서 마지막 기로의 낙점경쟁에 들어선 것 만큼은 엄연한 사실인 상황이어서 향후 귀추가 적잖게 주목.

 

 

[차기 서울국세청장 유력후보 면면]

1)김명준 서울청장...68.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8.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

-이준오 중부청장...66.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

-이동신 부산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5.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69.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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