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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국세청, 이판식 중부청 납보관!
“1)수준 높은 식견과 미래선도형 리더십 보유...2)부천세무서장 시절, 직원 회계학 강의 직접 주도한 조직사랑의 세무서장학(學) 설파!”-[국세청(본청), 서울+중부청 등 조사국 주요 조사과장 역임 탄탄한 내공의 소유자]
기사입력: 2020/05/03 [09:5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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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높은 식견의 미래선도형 리더십 소유자로 유명한 *이판식 중부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65년. 전남 장흥. 장흥고. 세무대학4기>은 남다른 조직사랑과 후배사랑의 리더십을 동시에 보유했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판식 중부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사진>은 코로나19 정국과 전임 박광수 부이사관의 후임으로 참, 어려운 시기에 이곳의 중책을 맡게 됐지만, 그의 조직사랑과 조직기여도, 남다른 미래선도형 리더십을 보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호평이 매우 커 이번에 인사권자의 부름을 받았다.

 

그는 인천국세청 전신인 전 중부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장 시절, 조사행정을 리드하면서, 관내 주요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등 대내외 적으로 원만하고 효율적인 관계를 구축한 공로가 여간 적지 않다. 당시 O직원의 OO사안에 대해서도 조직사랑의 지혜로 슬기롭게 풀어 나가는 역량을 발휘하기도 했다.

 

특히 부천세무서장 시절, 그의 세무서장 학()은 남다른 진가를 발휘했었는데, 세무서내 직원의 회계학 강의를 직접 주도, 실무업무 능력 배양에 큰 기여를 한데다 이는 대 선배가 후배사랑의 표본으로 아직까지도 전설적인 덕담(德談)이자 후학(後學) 사랑으로 호평이 자자하다.

 

서울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을 훌륭히 소화해 낸 그는 국세청 원천세과장으로 영전하는 등 본청, 서울+중부청 주요 보직과장을 두루 섭렵하면서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뒤, 이를 인정받아 청와대 특감팀 행정관으로 파견 국세청 리더의 면모를 소리 없이 묵묵히 수행해 왔다.

 

한편 이판식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은 국세청(본청), 서울+중부청 조사과장 등과 부천+정읍세무서장 등 주요 보직과장을 역임하면서 복잡 난해한 업무를 집행하는 중부청 납보관을 성실하게 안정적으로 수행해 나가고 있다.

 

나아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사람들은 신임 이판식 중부청 납세자보호담당관의 행보를 남다른 관심과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판식 중부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프로필]

-65

-전남 장흥

-장흥고

-세무대학 4

-고려대정책대학원

-정읍세무서장

-중부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장

-부천세무서장

-서울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원천세과장

-청와대 특감팀 행정관<>

-부이사관 승진...2019.11.28.일자

-중부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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