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격랑의 2급 지방청장!
[뜨거운, 2급 지방국세청장 후보!]-“1)대전+광주청장 교체 확실 속...3~4인 유력 대구국세청장 후보<김창기+정철우+조정목 국장>!”-[행시+비고시 일생일대 기회는 1번...조사국장과 함께 최대 요직+마지막 고위직(보루)]
기사입력: 2020/05/01 [11:4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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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5월이 다가왔다. 국세청(청장. 김현준) 상층부 인사와 관련, 차기 2급 3곳(대전+광주+대구)지방국세청장 보직을 놓고 종전과 과거에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역대급 인사이동과 승진+영전, 그리고 용퇴 등이 중점 전개될 예정인 가운데, 적잖은 설왕설래(說往說來)와 소문+설설설(說) 등이 그 어느 때보다 여간 뜨겁지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간부인사+팩트체크+미리 가보는 국세청 상층부 인사+세정가X파일-(5.1)]...*국세청 간부인사 한 걸음 더 들어가 본기(16)

 

@사회+정치적 상황 급변 속...1급 고위직(차장, 서울+부산...중부청장)보다 더 뜨거운 2급 지청장!

-행시+비고시 공히 연령+기수 순에 의한 마지막 행보 갈길(道)도 바뻐...63~4년생과 행시37~8회

-대전+광주국세청장...공히 1년 근무 속 교체 확실시~최근 *대구청장 후보 설설설(說) 확산일로! 

*일생일대 단 1번...지방국세청장, 그리고 1급청 조사국장~행시출신(37회=9명, 38회=10명) 유리

*비고시...이청룡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오덕근 중부청 조사1국장(공히 63년생)=향후 행보는 과연!

*요즘 지방청장 1년씩 근무 후 명퇴는...다수 고공단 행시출신도 달갑지 않아=그렇다면 이번엔!

 

“1)코로나19 정국, 2)집권여당인 민주당의 180석 압승, 3)정점에 다다른 국세청 행시출신 고공단 국장급 행시37(9), 행시38(10), 그리고 4)비고시출신 1(차장, 지방청장)+서울국세청 조사국장 5인 중 단 1인도 없는 비고시 홀대 등등...<중략>”

 

이처럼 위에 적시한 코로나19로 마스크 안 써본 국민이 없고, 오는 6.1일자로 출범하는 21대 국회 등은 전 사회적으로 실로 예상할 수 없는 개혁입법 등이 본격 전개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국세청 역시 지방국세청장으로 마지막 국세청 생활을 마감하려는 행시+비고시 출신 고공단 국장급의 행보가 그 어느 때보다 예사롭지 않다.

 

5월 들어 2급 지방국세청장 등의 행보가 남다른 가운데, 차기 3곳 지방청장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특히 지역세정가, 나아가 정치권 등지에서 조차 소문+하마평, 그리고 설설설() 등 또한 일파만파(一波萬波)+설왕설래(說往說來) 등이 한창이다.

 

오늘은 1급 청장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는다. 바로 2급 지방청장, 대전+광주+대구국세청장 등 3곳에 대한 차기 유력후보와 행보 등에 대해서만 중점 조명을 한다.

 

한편 지방청장은 인사권자인 김현준 국세청장의 선택과 결정에 의한 BH 추천 그리고 최종 결정은 BH<청와대>에서 하기 때문에 다가올 지방청장 영전 인사에서 과연 누가 가장 튼실한 1)동앗줄을 잡을지 아니면, 2)썩은 새끼줄을 잡을지 여부가 최대 관건이지만, 피인사 대상자 입장에선 이들은 가장 중요한 조상님과 천운에 버금가는 관운(官運)과 세평을 고대해야 할 듯 싶기도 하다.

 

아무튼 역대급 상층부 인사가 예고되는 국세청 고위 간부진 인사에 앞서 인사의 계절 5월은 과연, 누가 승진과 영전을 하고 경우에 따라 후진(後進)을 위해 용(+)퇴의 길()을 걸을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은 물론, 당사자들 역시 매우, 아니 적잖은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다만, 대구국세청장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물밑에서 누가 누가 간다더라+열심히 밭은 갈고 있다더라 하는 소문과 설설설(說) 등이 본지에 포착+취재 되고 있어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데, 이는 TK출신 고공단 국장급 인재풀이 다양하고 갈길 바쁜 사람들 또한 적지 않은데서 비롯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인사라는 것은 막상 개봉을 하기 전 까지는 천지인+신도 잘 모른다는 요즘이어서 여러모로 뜨거운 감자이자 뜨거운 5월 한 달이 될 전망이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23개 지방국세청장과 후보 면면]

1)대전청장...한재연 행시37<오는 6월말 1년 근무>

-차기 대전청장 유력후보...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오덕근 중부청 조사1국장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66년. 경북 경주. 울산 학성고. 서울대. 행시37회

*오덕근 중부청 조사1국장...63. 경기 안성. 예산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

<위 이들 정+오 국장은 공히 63년생+행시37회로 갈 길이 바쁨>

 

2)광주청장...박석현 행시38<오는 6월말 1년 근무>

-차기 광주청장 유력후보...송기봉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2~3의 인물

*송기봉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65. 전북 고창. 한양공고. 성균관대. 행시38

 

3)대구청장...최시헌 세대3<오는 6월말 6개월 근무>

-차기 대구청장 유력후보...바뀔 가능성은 없으나, 세정가+국세청 안팎 설() 무성

*그럴 경우 유력후보...김창기 국세청 감사관,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 조정목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 3파전 양상, 설왕설래(說往說來) 한창.

-김창기 국세청 감사관...67. 경북 봉화. 청구고. 서울대. 행시37

-정철우 국세청 기획조정관...66. 경북 경주. 울산 학성고. 서울대. 행시37

-조정목 국세공무원교육원장...64. 경북 영천. 대구 영신고. 서울대. 행시38

<위 이들 3인 고위직 공히 행시기수별+연령 등의 측면에서 역시 갈 길 바쁨>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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