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국세청]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홈택스로 신고하세요
국세청, "코로나19 조기 극복 지원을 위해...납부는 8월말까지 연장"-홈택스를 통해 맞춤형 성실신고 도움자료를 최대한 제공+홈택스․위택스 실시간 연계로 개인지방소득세까지 원클릭 신고
기사입력: 2020/04/30 [10:5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세청은 5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홈택스로 신고하도록 하는 등 코로나19 조기극복 지원을 위해 납부는 오는 8월말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홈택스로 신고하세요

 

- 코로나19 조기 극복 지원을 위해 납부는 8월말까지 연장

- 홈택스를 통해 맞춤형 성실신고 도움자료를 최대한 제공

- 홈택스+위택스 실시간 연계로 개인지방소득세까지 원클릭 신고

 

(개요)2019년도종합소득이 있는납세자6.1.()까지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며, 5. 1.부터홈택스신고할 수 있습니다.

* 성실신고확인이 필요한 납세자의 신고기한은 6. 30.()까지임.

(세정지원)국세청은 코로나19 조기 극복지원을 위해모든납세자납부기한직권으로 8. 31.()까지 연장합니다.

매출 급감등으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는 신고기한도 신청을통해 3개월 내에서 연장 가능합니다.

* 특별재난지역(대구광역시, 경북 경산시·청도군·봉화군)에 주소를 둔납세자는 신고기한직권으로 6. 30.()까지 연장.

소득세 환급대상자*6. 1.()까지신고하는 경우 전년보다 일주일 앞당겨(6. 23. 이전)환급금지급하겠습니다.

* 납부할 세액보다 미리 납부한 세액(원천징수 세액 등)이 많은 경우

(홈택스 신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세무서 방문자제하여 주시고, 편리한홈택스를 통해 비대면으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소규모 사업자 243에게는 ARS(1544-9944)간편하게신고할 수 있도록 모두채움 신고서*를 제공합니다.

* 국세청에서 수입금액부터 납부할 세액까지 기재한 신고서를 납세자에게 발송함.

올해 처음으로 근로소득자에게 모바일 홈택스 신고, 기준경비율 신고자에게 주요경비판단서비스*제공합니다.

* 세금계산서 항목을 분석하여 필요경비(재화 매입, 임차료) 해당 여부 제공

 

 

올해 처음 신고하는 주택임대 분리과세소득자를 위해 전용신고화면, 종합분리과세세액비교 서비스제공합니다.

전년도에 신고한인적공제 자료,이자근로소득 지급명세서 등을 불러와 신고서 항목을 자동으로 채워주는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신고 도움자료)국세청은 홈택스 신고도움 서비스를 통해맞춤형 도움자료최대한 제공합니다.

모든 납세자에게는 수입금액 자료, 소득공제 항목 등 신고필요한 자료와 과거 신고상황 분석자료*제공합니다.

* 3년간 신고현황, 업종별 유의사항,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 비율 등

특히, 84에게는빅데이터, 외부과세자료, 현장정보 등을 활용하여 신고시 유의할 사항을 제공하니, 신고 전꼭 열람하여 신고반영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주택임대 소득자에게는 절세 팁(Tip), 자주 묻는 질문 답변, 전자신고따라 하기 동영상등을 제공합니다.

* 국세청 누리집(www.nts.go.kr) > 성실신고지원 > 주택임대소득 신고 안내

(신고 후 검증) 신고 후에는 신고도움자료 반영여부를 정밀분석하여 불성실 신고자에 대해 엄정한 세무검증을 실시할계획이니, 성실하게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지방소득세 신고)’20. 1. 1.부터개인지방소득세··구청신고하는 자치단체 신고제도시행되었습니다.

행정안전부(자치단체)코로나19에 따른 납세자 지원위해 종합소득세동일하게 신고·납부기한연장합니다.

홈택스(국세청)위택스(행정안전부)실시간연계개인지방소득세도홈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습니다.

*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추가 인증 없이 위택스바로 이동하고,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서자동으로채워져서원클릭신고 가능.

전국 구청 신고창구에서도 국세지방세 공무원이 함께근무하면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지원합니다.

* 시행 원년인 올해모두채움 신고서받은 납세자위주로 신고지원.

그 외, 모두채움 납부서제공 등다양한 납세편의제공합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상기 내용은 국세청 보도자료 원문으로,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국세청 홈페이지 보도자료 참조.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