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중부청 서기관 승진후보
“우병철 인사팀장, 이용안 징세계장, 이병오 조사2국 1과 팀장, 김형철 조사3국 1과 팀장...직제순 3~4파전 양상”-[소문+하마평 무성 속 승진티켓은 과연 누구에게로]
기사입력: 2020/04/30 [08:3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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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중순에 공식 발표될 서기관 승진인사에서 중부청(청장. 이준오)의 서기관 승진티켓 약 3장을 놓고 3~4명의 고참 사무관급이 치열한 낙점경쟁을 중점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은 수원에 위치한 중부국세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다가올 국세청(청장. 김현준) 서기관 승진과 관련, 중부국세청<청장. 이준오>에서 서기관 승진유력후보로 3~4명이 하마평에 올라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적잖은 관심.

 

그 대상인물은 바로 우병철 인사팀장, 이용안 징세과 징세계장, 이병오 조사2국 조사1과 팀장, 김형철 조사3국 조사1과 팀장<이상 직제순> 3~4명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는 등 이들 중점 거명되고 있는 고참 사무관급 중에서 과연 누가 이준오 중부청장의 추천(낙점권)을 받아 최종 서기관 승진의 티켓을 확보하게 될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

 

한편 중부청의 경우, 지난해 상하반기에 각각 3명에 달하는 서기관 승진자를 배출한 바 있어 이번에도 그 인원이 지켜질 것이 유력시 되면서도 그렇다면 그 3인의 승진자는 누가될지, 과연 누가 선택을 받아 꽃가마를 타게될지 전운이 감도는 분위기가 역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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