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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4.30 수시+소폭인사 후평!
“1)장동희 성동세무서장(부이사관)...*후진(後進)위한 아름다운 용퇴, 2)박광수 부이사관...오는 5.8일 징계위(OOO) 열려!”-[이판식 부이사관...중부청 납보관]-“차기 인사는 6월말 상반기에 지각변동급 인사”
기사입력: 2020/04/28 [09:4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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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0 국세청 부이사관+본청 과장+세무서(과)장급 인사는 수시+소폭 인사에 방점이 찍힌 가운데, 다가오는 6월말 지각변동급 대폭인사를 에고한 시동걸기에 다름 아닌 몸풀기 인사로 풀이하기에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후진을 위해 참 어려운 결심을 한 *장동희 성동세무서장<65년. 강원 강릉. 평창고. 세무대학2기>은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 2개 세무서급인 3급 성동세무서를 훌륭하게 이끌어 왔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4.30 국세청 수시+소폭 간부인사 중점 분석-(4.28)]...*국세청 간부인사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15>

 

@후진(後進)에게 길(道) 터준 장동희 성동세무서장...쉽지 않은+참 아름다운 결심한 장본인!

-세대4기 이판식 부이사관...본지 예고 대로~박광수 전 부이사관 후임=중부청 납보관 전보!

-후임 성동서장...장 서장 동향 강원 원주 출신 김오영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행시42회) 발탁

-김길용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자산과세국 수석과장(부동산납세과장) 전보+당분간 겸직 전망

-고공단 역량평가 통과한...한창목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조세재정연구원 파견 나갈  듯 

*후임 서울국세청장 놓고...벌써부터 치열한 4~5~6파전 중점 전개+역대급, 지각변동 유력후보들<그 후보들 면면 다음호에 중점 보도> 

 

27일 전격 발표된 국세청(청장. 김현준) 부이사관급 관(+세무서장),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그리고 일선 세무서장, 지방청 과장급 인사는 본지가 예고한 바 대로 수시+소폭인사에 방점이 찍혔다.

 

우선, 장동희 성동세무서장<65. 강원 평창. 강릉고. 세대2>의 후진을 위한 아름다운 용퇴(+명퇴신청)로 후임 3급 성동세무서장에 김오영 전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부이사관. 70. 강원 원주. 대성고. 서강대. 행시42>이 그 바톤을 이어 받았다.

 

특히 지난해 11.28일자로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오랫동안 자택에서 대기발령 중이던, 이판식 전 청와대 특감팀 행정관은 박광수 전 중부청 납보관의 후임으로 *이판식 중부청 납보관<65.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으로 전보됐다.

 

인사에서 후임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은 *김길용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66. 경북 김천. 김천고. 세대5>이 발탁, 자산과세국(국장. 김태호) 수석과장 역할을 하면서, 오는 6월말경 인사 단행시 까지 부동산납세과장과 상속증여세과장을 겸직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가 하면, 고공단 일일취재 역량평가에 합격한 바 있는 *한창목 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73. 경북 청도. 부산진고. 고려대. 행시41>은 조세재정연구원 파견을 나가게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직위해제된 박광수 전 중부청 납보담당관(부이사관. 64. 경기 옹진. 강화고. 세대3)은 오는 5.8OOOO처 징계위에 회부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세청 간부인사가 오는 5월부터 명퇴신청 등이 본격화될 예정인 가운데, 차기 서울국세청장 보직을 놓고 벌써부터 사상 최대, 지각변동급 4~5명에 달하는 유력후보들이 국세청 실질적인 2인자 자리에 자천타천 도전장을 내 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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