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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남도 지사, 여수세박 개막 10일 앞 현장 점검
꼼꼼한 손님맞이․도민 박람회 붐 조성 앞장
기사입력: 2012/05/03 [04:53]  최종편집: ⓒ ontoday.kr
김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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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전남도지사는 2일 여수세계박람회 개막 10일을 앞두고 도의원, 기자단, 범도민지원협의회 120명을 초청해 2012여수세계박람회 성공 개최 다짐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 후 곧바로 버스를 이용해 박람회 주제관, 한국관, 디지털갤러리 등 주요 전시관 현장 점검을 했다.
 
박wnsdud 지사는 이날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간담회를 갖고 “2007년 11월 여수세계박람회 유치가 확정된 이후 박람회 준비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도의원, 기자단, 범도민지원협의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남은 기간동안 교통ㆍ숙박 등 손님맞이 준비를 꼼꼼히 해 도민의 저력을 보여주고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박람회 붐 조성에 힘을 보태줄 것”을 당부했다.
 
송대수 전남도의회 의장 직무대행은 “아쿠아리움, 주제관 등 인기 있는 전시관의 관람 대기 시간을 줄이는 방안을 강구해 보완해 나간다면 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지구촌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응서 범도민지원협의회 의장은 “원할한 교통 흐름을 위해 대중교통과 환승주차장을 이용, 셔틀버스로 박람회장을 찾아줄 것”며  “인기 있는 전시관에 경로 우대 대기열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한편 여수세계박람회는 오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여수 신항 일대에서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열린다. 세계 최초의 바다 위 전시관인 주제관, 참가국이 전시하는 국제관 등 20여개 전시관과 각종 체험시설, 국내 최대 아쿠아리움이 들어섰다. 1일 90여회(총 8천여회) 문화예술공연과 세계에서 가장 큰 소리를 내는 파이프오르간 ‘스카이타워’, 첨단 해양문화예술관인 ‘엑스포디지털갤러리’ 등을 즐길 수 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입장권은 조직위원회 누리집(홈페이지․www.expo2012.kr)와 인터파크(www.interpark.com), 광주은행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김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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