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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5월 간부인사 브리핑![명단]
“1)부이사관(관)+과장급 전보, 2)세무서장+과장급 수시인사, 3)복수직서기관 승진(28명 내외)인사...국세청 감사관(개방형 공모)인사 진행 중!”-“6월말 상반기 후진(後進)위한 용(+명)퇴 신청 본격 스타트!”-[5월은 인사의 계절!]
기사입력: 2020/04/27 [09:5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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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국세청 간부인사의 계절이다. 세무서장급 수시인사와 복수직서기관 승진인사, 그리고 후진을 위한 간부진의 명퇴신청과 고위직 간부인사의 기본토대가 본격화 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 간부의 인사계절인 5월이 목전+코앞에 다가온 가운데, 승진+영전+전보 등으로 인한 국세청 사람들의 희비(喜悲)가 엇갈릴 전망이다. 그러나 국세청은 시스템에 의한 안정적+예측 가능한, 그리고 객관적이고 투명한 인사제도가 확립돼 있는 만큼, 순리와 임용구분별, 나아가 출신지역 등을 고루 감안한 인사가 단행될 것이 확실시 된다.

 

우선 중부청 납보관과 수시인사에 해당하는 세무서장+과장급 등에 대한 소폭 인사를 필두로 서기관 승진인사, 국세청 감사관(국장. 김창기+강민수 징세법무국장이 직무대행 중) 공모인사 등이 순차적으로 단행되거나 단행될 예정이다.

 

한편 최대 관심사인 고공단 국장급+부이사관급, 그리고 세무서()장급 명퇴신청 등은 안개정국 속에 인사권자인 *김현준 국세청장과 나아가 BH에서 어떤 국정운용에 대한 구상 하에 국세청 간부진을 새롭게 그 진용을 짤지 섣부른 예단은 금물 속에 물밑에서부터 팽팽한 긴장감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부터 확산일로(擴散一路)+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이다.

 

[국세청 5월 간부인사 등 주요인사 브리핑]

1)부이사관급 인사...중부청 납보담당관 등<*이판식 부이사관 대기 중>

2)세무서장+과장급...수시인사

3)복수직서기관 승진...5월 중순경(28명 내외)

4)국세청 감사관...공모+개방형(문희철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유력시)

5)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 명퇴신청 스타트

-고공단+고위직(7~8명선)

-세무서()장급...15~6명선

*초임세무서장 부임...28~30명선 내외돼야!

 

 

부이사관 전보(4)

 

 

 

서울지방국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이성진

(국세청)

성 동 세무서장

김오영

(국세청 부동산납세)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이판식

(국세청)

국세청

한창목

(서울청 첨단탈세)

 

과장급 전보(2)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

김길용

(국세청 상속증여)

중부지방국세청 송무과장

정순범

(홍 천)

 

초임세무서장(1)

 

 

 

홍 천 세무서장

김정수

(서울청 징세)

 

 

 

( 2020. 4. 30.)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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