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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국세청 명퇴신청 운명의 5월!
“1)고공단 5~6명선, 2)3급 2~3명선, 3)세무서(과)장급 15~6명선...간부진 올 상반기 22~3명선 5월부터 명퇴신청 스타트!”-[임박한 국세청 간부(수시)+명퇴신청+서기관 승진 등 3~4대 주요인사!]-“물(水)은 흘러 바다(海)로 간다”
기사입력: 2020/04/23 [10:2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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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함과 섬세함, 그리고 일 잘하는 사람에겐 반드시 인사상 보상을 적극 구현하는 업무(業務)와 열정(熱情)의 달인(達人) 김현준 국세청장 과연 그의 선택과 결정은!...국세청<청장. 김현준>의 4월 수시인사, 5월 복수직서기관(28명 내외) 승진인사,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 등과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올 상반기 세무서장급이상 명퇴신청 등에 대한 인사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다가올 고위직 인사에서는 4.15총선 결과 만큼이나 향후 국세청 상층부 인사 역시 역대급+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과연 누가 승진+영전의 꽃가마를 타게 될지 여간 귀추가 주목된다 아니할 수 없다. 그 본격적인 스타트와 인사에 대한 물꼬는 오는 5월부터 본격화 될 조짐이자 형국이다.<사진 우측 상단은 김현준 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인사브리핑]...임박한 국세청 간부진 3~4대 주요 인사 다음주부터 본격 스타트 !

-5월 고공단 국장급이상 후진위한 명퇴신청 본격화...행시36회+37회+38회, 그리고 비고시!

-명퇴신청과 영전 선상에서...일생 일대 운명(運命) 가를 진검승부+마지막 승부수 어떤 결과가!

-김현준 국세청장 오는 7.1일자로 취임 1년...4월 수시인사+5월 명퇴신청 사안 따라 지각변동급

-세무서(과)장급 명퇴신청...약15~6명선~서울청 서재익(남대문)+홍성범(서초)+고점권(종로)서장

*차기 강남+성동세무서장...누가 갈지 여부도 적잖은 관심사, 이판식 부이사관 자택서 대기 중!

 

국세청(청장. 김현준)의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에 대한 상반기 명퇴신청과 4월 수시인사, 그리고 5월 복수직서기관 승진(28명 내외), 3급 부이사관 승진, 특히 상반기 기관장급인 세무서장+지방청장 등에 대한 인사가 본격화된다.

 

명퇴신청 서장급은 이미 상당 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겠지만, 고위직 지방청장급 이상의 경우 4.15총선 결과에 따라 몇 몇 인사의 경우 변수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순 없지만, 일단, 고공단 국장급이상에서는 5~6명선에 달하는 고위직 사람들이 후진(後進)을 위해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예정이다.

 

이번 명퇴신청과 관련, 3급 부이사관급에서 적게는 1~2, 많게는 2~3명선에 달하는 간부진이 명퇴신청을 하게되거나, 보직이동 대열에 합류할 전망인데, 이 대목은 다소 유동적인 부분도 없지 않다.

 

[국세청 상반기 명퇴신청 예상 간부진]

-고공단 국장급 이상...5~6명선

-3급 부이사관급...1~2명 또는 2~3명선

-세무서()장급...전국 15~6명선

<*명단은 추후 공개>

 

한편 4월 수시인사는 금주말에서 내주 초경에 공식 단행될 전망이며, 여기엔 부이사관급 전보와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그리고 3급 부이사관 승진 등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 직위OO 상태인 모 지방청 모 관(부이사관)은 중부청 모 관계자가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이와 관련된 남자 직원은 서울시내 모(J) 세무서 계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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