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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4급 승진과 역량평가
“1)세무서장 부임위한 서기관 승진...고참 사무관급 피 말리는 낙점 경쟁돌입, 2)승진 추천권...본청(세종청사)은 각 국실장+지방청은 지방청장이!”-[세무서장 부임위한 역량평가...내년부터 국세청에서 자체실시 할 듯]
기사입력: 2020/04/22 [09:5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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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중순경 올 상반기 국세청(청장. 김현준)의 서기관 승진 28명 내외가 탄생할 전망이다. 현재는 100여명의 서기관 승진자가 역량평가와 초임 세무서장 부임의 선상에서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서기관승진 전후+팩트체크+인사브리핑-(4.22)]...*국세청 서기관승진인사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15)

 

@코로나19 정국 속...세무서장 부임위한 선제조건~역량평가 5월부터 진천+과천(양천) 시행!

*승진 전후...본청(세종청사), 지방청 승진자+국실장, 지방청장 추천권~응시권에 노심초사!

*세무서장 취임하기 참 어려운 세상...서장 역량평가 지난 2015년부터 도입=내년은 자체평가

 

국세청(청장. 김현준)의 올 상반기 서기관 승진인원이 28명내외로 확정된 가운데 내달 중순경 전격 단행될 방침이다.

 

그러나 현재 국세청의 서기관승진자는 약 100여명이 되며, 오는 금명간 단행될 수시인사와 오는 6월말 상반기 간부인사에서 기본 25명선에 달하는 초임 세무서장 인사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의 서기관 승진 절차 등에 대한 요강<아래 참조>은 그 동안 적용해온 인사원칙과 기준을 일관성(一貫性) 있게 유지하는데 그 초점이 맞추어져 있지만, 역량평가라는 난맥상으로 이들 승진자(현재 4.5급 서기관 승진자 100여명 대기 중)는 적잖은 몸살을 앓고 있어 여간 문제가 아니다.

 

한편 서기관 승진은 본청(세종청사)은 각 국실장, 7곳 지방청은 지방청장이 추천권을 행사하기 때문에 특히 지방청 고참 사무관들은 지방청장의 승진 추천권에 서기관 승진의 운명(運命)을 걸고 있어 다가올 서기관 승진인사 역시 피말리는 낙점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아니할 수 없다.

 

[국세청 서기관승진 전후 주요내용 요약]

1)승진인사...오는 5월 중순경

2)승진인원...28명 내외

3)승진 추천...본청(세종청사)은 각 국실장, 지방청은 지방청장

4)승진 인사기준

-그 동안 적용해온 인사원칙과 기준을 일관성 있게 유지

-일반승진...승진후보자 명부 순위와 기관(부서)장 추천 순위, 업무성과, 주요 경력 등에 대한 개별심사를 거쳐 선발

-특별승진...후보자의 특수공적, 기관장 추천순위, 역량 등을 개별심사 해 조직구성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우수직원 발탁

 

5)승진 후

-본청(세종청사)...1년 내외에 역량평가 실시

-지방청은...2.6개월 이상 근무 후 역량평가 실시

-역량평가 합격 후 나름 정해진 순서에 따라 초임 세무서장 취임.

*다만, 위 인사혁신처 주관 역량평가에 의한 시험 일정이나 내년부터 국세청 자체 역량평가로 전환 할 듯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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