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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국세청, 김명준 서울청장 행보
[촛점]-“1)본(국세청장)청장 영전, 2)차장 영전, 3)후진(後進)을 위한 용퇴(명퇴)신청이냐...3대 갈림길에선 그의 결심은 과연!”-[내달 본격화 할 국세청 최고위층 인사...3대 변곡점!]
기사입력: 2020/04/20 [20:1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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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출신 국세청장 탄생할까!...*김명준 서울국세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 전 국세청 조사국장>이 다가오는 오는 7월초를 깃점으로 3대 행보와 인사 갈림길이자 변곡점에 서 있다. 역대 호남출신 국세청장은 * 故 안정남 전 국세청장(전남 영암. 행시10회)과 손영래 전 국세청장(전남. 행시12회) 등 2명이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민주정부로 구분되는 DJ정부 땐 안정남+손영래 국세청장(전남 출신)...2인 국세청장 배출

-노무현 참여정부 땐...이주성 전 국세청장(경남. 행시16회)~PK출신 국세청장 배출시켜

-문재인 현 정부엔...한승희 전 국세청장+김현준 현 국세청장(공히 경기 화성출신) 연속

*김현준 국세청장...오는 7.1일 취임 1주년+김명준 서울청장 3대 갈림길(영전+용퇴 등)

 

 [긴급진단]=김현호 선임기자의 임박하는 국세청 최고위층 인사+팩트체크+미리 가보는 국세청 간부인사-(4.20)]...*국세청 간부인사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일수불퇴(一手不退>

 

내달부터 본격화 할 *국세청<청장. 김현준> 최상층부 인사와 관련해 그 정점에 *김명준 서울청장의 행보가 어찌될지 이에 대한 3대 갈림길이자 변곡점이 확연하게 급부상.

 

김명준 서울청장이 지난해 7.15일자로 서울청장에 취임 그 역시 취임 1년을 맞이하면서 거취와 행보가 이처럼 급부상하기에 이른 것으로, 그 첫째는 1)김현준 국세청장의 오는 7.1일자 취임 1주년과 함께 국세청장의 2년 근무 전통과 관례를 고려하면, 국세청장 직행은 이와 상관관계에 있지 않을 수 없고, 그 다음으론 그가 2)차장으로 영전하는 인사구도를 말함이며, 마지막으론 3)후진을 위해 아름다운 용(+)퇴 결심으로 귀결 지을 수 있지 않나 하는 3대 인사분석이 바로 그것.

 

서울청장의 행보와 관련, 전임 한승희 국세청장과 현 김현준 국세청장은 서울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에서 곧바로 본청장(, 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한 케이스였으며, 과연 이번에도 그러한 국세청 조사국장~서울국세청장~국세청장직행코스의 전통이 그에게까지 3대 째 연이어 이어질지 여부 또한 적잖은 관심사로 이 대목 역시 이렇다 저렇다 섣부른 판단을 하기엔 현 김현준 국세청장의 1)기본 임기 2년과 2)김현준 국세청장이 현 국세청을 너무도 훌륭하게 잘 이끌고 있다는 점은 확고부동한 사실이기도.

 

한편 그렇다 해도 오는 6월말에서 7월초는 수도 서울청장 근무 1년이라는 역대 선배들의 행보를 감안할 때 위에서 언급한 3대 변곡점+행보+갈림길에서는 그도 결코 자유로울 수 없고 반드시 셋 중의 하나의 길()을 선택해야 할 수 밖에 없는 것 또한 엄연한 사실.

 

다만, 지방청장과 빅4 1급은 기본 근무 1년이 엄수되는 반면, 정무직 국세청장은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현 문재인 대통령 정부 하에서는 기본 2년 임기가 엄격히 지켜지는데, 향후 국세청 최상층부 인사는 어찌보면, 뜨거운 감자이자, 향후 국세청 인사의 주요 변곡점이이자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어서 벌써부터 그 긴장감과 기대감은 역대급으로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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