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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국세청, 전보대상 고위직[명단]!
[미리 가 보는 국세청 고위직 인사]-“1)빅3, 1급 3석+2급 지방청장(5석), 2)서울청 조사4국장+성실납지국장...그리고 국세청 감사관!”-[중부청 조사1국장도 적잖은 관심사]-“차기 1급+지방청장 유력후보군은!”
기사입력: 2020/04/18 [14:2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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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1일이면 취임 1주년을 맞이하는 *김현준 국세청장<사진 우측 상단>의 제2기 상층부 인사가 코+눈 앞에 다가왔다. 다가올 상층부 인사는 역대급 인사태풍이 불어올 것으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뜻 있는 인사통들은 한 목소리로 중점 분석하고 있다. 이번 인사에서는 본지가 사전 예고 했듯이 1급 빅3 김대지 차장, 김명준 서울청장, 이동신 부산청장 등과 한재연 대전+박석현 광주청장 등이 용퇴+영전+유임 등의 세 갈래 길(道)에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꽤나 관심이 집중되고도 남음이 없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제21대 국회는 집권여당인 민주당의 183석(+열린민주당 3석) 압승으로, 향후 공수처장 임명, 검찰개혁, 언론개혁 등의 측면에서 어떤 결과물을 도출할지 주목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 간부인사를 앞두고 내달부터 명퇴신청 간부진이 속속 그 명함을 내밀게 될 예정인 가운데, 역대급 상층부 고위직인사 태풍과 대폭적인 물갈이 인사가 어렵지 않게 예고되고 있다.

 

이는 국세청 인사의 경우 현 보직에서 기본 1년을 근무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자리에서 물러날 뿐 아니라, 특정인을 제외하곤 거의 다 후진을 위한 용퇴 수순을 밟게 되는 아름다운 후배사랑의 명퇴전통이 불문율로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5인의 고공단 국장급 이상<아래 참조> 고위 간부진이 각각 근무 1년을 맞이하면서 후속 인사준비가 예고되고 있다.

 

[지난해 7.15인사로 고위직이 된 5+3 1, 2인의 지방청장]

-김대지 국세청 차장...66.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부산청장>

-김명준 서울청장...68.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조사국장>

-이동신 부산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대전청장>

-한재연 대전청장...66. 충북 충주. 충주고. 서울대. 행시37<국세청 징세법무국장>

-박석현 광주청장...66. 전남 영암. 광주 석산고. 서울대. 행시38<서울청 조사3국장>

<이상 5, 괄호안은 전직>

 

그러나 이들 5인의 고위직 중 4.15 총선이후 누가 탄력을 받아 승승장구(乘勝長驅)+영전의 길()을 걷게 될지 여부를 미리 언급하는 것은 섣부른 예단이 아닐 수 없다. 이는 인사권자 만이 알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기에 더욱더 그러하다.

 

다만, 이들 5인 중 4인의 지방청장은 현직에서 더 있지 못할 뿐만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용(+)퇴의 길을 걸을 수 밖에 없다는 점은 엄연한 인사현실이자 순리에 다름 아니다.

 

한편 영전과 전보 등에 대한 고공단 국장급 현황을 미리 살펴보면<아래 참조>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과 오호선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등을 비롯, 후임 국세청 감사관이 확실시 되는 문희철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등도 유력 전보대상으로 소문과 하마평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중점 거명되고 있다.

 

[차기 전보대상과 영전 유력후보 고공단 면면]...*어디 까지나 예상+전망 임

-차기 서울청장...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차기 부산청장...이청룡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

-차기 대전청장...오덕근 중부청 조사1국장

-차기 광주청장...송기봉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차기 국세청 감사관...문희철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오호선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윤영석 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최재봉 중부청 징세송무국장

-중부청 조사1국장...이현규 부산청 조사2국장, 이승수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국세청 징세법무국장+법인납세국장...???

 

다만, 향후 인사정국에서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과 김창기 국세청 감사관 등 2인의 행시37회 출신 고공단 국장급의 행보도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어떤 인사결과가 나올지 향후 추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여간 뜨겁지가 않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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