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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간부진 명퇴신청 임박!
[속보+국세청 인사전망대]-“1)5월부터 공식 명퇴신청 스타트...2)3급이상 5~6명선+3)세무서장급(15명선) 될 듯”-[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20명선 명퇴신청 전망]-“올 상반기 고위직 상상 못할 역대급 인사태풍 예고”
기사입력: 2020/04/17 [14:4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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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이 민주당의 180석 압승으로 끝난 가운데, 코로나19 정국 속에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정책에 국민 모두가 이를 준수하면서 새로운 사회생활이 예고되고 있다. 이와 함께 국세청 간부진 인사와 관련, 내달부터 명퇴신청 등이 본격화 될 방침이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올 상반기 국세청(청장. 김현준)의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에 대한 명퇴신청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어느 정도 그 인원과 대상이 고위직에선 약 5~6명선, 세무서장급에선 15명선 등 전국적으로 20여명선에 달하는 간부진이 명퇴대열에 합류할 전망.

 

우선 내달부터 본격화 될 명퇴신청에 앞서, 1)고위직에선 1년 근무를 한 고공단 국장급이상, , 지방청장과 1, 2)3O명선, 3)세무서()장급 등에서 15명선이 명퇴신청 대상인원이 될 것으로 파악.

 

예나 지금이나 국세청과 세정가는 지방청장, 세무서장 등의 위치에서 약 1년 정도 근무를 하면,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후진(後進)을 위해 명퇴신청을 하게되는 불문율과 같은 고유의 전통이자 문화에 다름 아닌데, 현재 고위직 즉, 고공단 국장급에 행시출신 고공단이 집중돼 있는 상황이어서 이 대목에 대한 대폭적인 물갈이 인사가 예고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한편 오는 7.1일자로 취임 1주년을 맞이하는 *김현준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은 금명간 4월 수시인사를 단행한 뒤 상반기 대폭적인 2기 그의 지방청장 국과장, 그리고 세무서장급 등에 대한 인사를 단행할 방침인 것으로 파악+취재.

 

[올 상반기 국세청 세무서장급 이상 간부진 명퇴신청 전망]

-고위직 고공단...5~6명선

-3급 부이사관급...1~2명선

-세무서()장급...15~6명선

*전체 20명선...확실<명단은 추후 공개>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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