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최근 국세청 감사관 행보
[세정가X파일]-“1)이은항(전남. 행시35회), 임성빈(부산. 행시37회), 김창기 현 국장(경북. 행시37회)...이은항 국장 때부터 일반직(국세청 출신 국장으로) 전환”-[임성빈 국장 막강...서울청 조사4국장으로 영전]
기사입력: 2020/04/08 [11:2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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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세청(청장. 김현준) 감사관의 행보를 보면, 이은항 전 국세청 차장(전남. 행시35회)과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부산. 행시37회), 김창기 현 국세청 감사관(경북. 행시37회) 등에서도 알 수 있듯이 행시35회, 행시37회~이제 행시38회로 그 바톤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이다. 종전 보다 그 위상이 한층 더 강화된 국세청 감사관은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이미 공모에 들어갔다. 차기 국세청 감사관은 이변이 없는 한 *문희철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전북. 행시38회)이 매우 유력시 되는 가운데, 이 자리는 개방형 고위직 이지만, 이은항 전 국장시절부터 국세청 출신 일반직 고공단 국장급으로 낙점. 각종 시험을 치른 뒤 임명돼 왔다.<사진은 국세청 세종청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현 정부 들어 국세청 감사관의 위상은 종전에 비해 한층 더 강화됐다. 최근 국세청 감사관 출신 2인의 행보가 이를 입증하고도 남음이 없지 않다. 후임 국세청 감사관을 놓고 향후 청와대의 판단과 결정이 주목된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 비화(祕話)+세정가X파일+팩트체크+세정가 설설설()]...*국세청 간부인사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13)

 

1)최근 국세청 감사관 그 위상 현 정부 들어 한층 강화돼...차장, 광주청장, 서울청 조사4국장 배출

2)임성빈 국장이 정점이자 바로미터...임성빈 국장에 대한 소문+하마평+인사 설(說) 무궁무진!

3)지난해 7월부터...OOO 감찰담당관에 대한 *본지에 제보 3~4건에 대한 구체적 사례 기 접수

4)김명준 서울청장도...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시절(임환수 국세청장 당시)=감사관 응시생! 

 

▲광주청장과 일반직 1급 국세청 차장을 역임한 *이은항 전 국세청 차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서울청 조사4국장으로 영전을 한 뒤 국세청 본청 국장으로 영전을 한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청와대 인사비서관실 행정관으로 파견을 나간 바 있는 *김창기 현 국세청 감사관.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현 정부 들어 국세청(청장. 김현준) 감사관(현 국장. 김창기)은 광주청장과 국세청 차장, 그리고 서울청 조사4국장을 배출할 정도로 그 위상이 한층 더 강화된 바 있다. 그러나 종전은 국세청장의 4대 복심(腹心) 과장 가운데 첫 손가락에 꼽히는 국세청 감찰담당관에게 *밀리는 행보를 보여주곤 했다는 게 세정가와 특히 국세청 안팎의 공공연한 비밀이자 정설이기도 하다.

 

사실, 말이 좋아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국장이지, 국세청 감사관은 사실 예하에 감사담당관과 감찰담당관 등 2명의 과장급 고참 서기관 또는 부이사관급을 두고 있지만, 여타 본청 국장과는 업무처리나 심정적으로 천양지차(天壤之差)의 성격을 띠고 있는 국장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이는 국세청 감찰담당관을 막강한 인사권을 보유한 국세청장의 최고의 복심(오른팔+왼 팔)을 발탁 기용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역대 국세청장들이 감사관 보다 감찰담당관에게 이루 형언할 수 없는 막강한 힘()을 실어준데 따른 것으로 풀이할 수 밖에 없다.

 

국세청 감사관은 이은항 국장 때부터 실질적으로 외부 개방형이라고 하지만, 일반직, , 국세청 출신 고공단 국장으로 발탁했다. 각종 시험을 치렀음은 물론이다. 특히 임성빈 국장 때는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실 등과 관련회의에 참석(물론 당시는 한승희 전임 국세청장이 참석)하기도 했으며, 긴밀한 협의체제를 구축하는 등 그 위상이 대폭 상승+강화 된 바 있다.

 

국세청 감사관의 위상이 강화된 점은 이은항 광주청장, 국세청 차장, 임성빈 서울청 조사4국장 등의 영전 사례를 반추해 볼 때 재론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을 받고 있음은 불문가지에 해당한다는 면을 지울 수 없다.

 

더욱이 임환수 전 국세청장 시절 임성빈 감사관이 발탁됐는데, 임성빈 국장은 종전까지 즉, 전임 정부 때는 그렇게 잘 나가지를 못했다. 이른 바 국세청 감사담당관은 역임했지만, 그 흔한(!) 조사국장 한 번 역임하지도 못했으며, 김대지 현 차장과 거의 비스한 길()을 걸어왔다. 적어도 전 정부 시절에는 그러했다.

 

참고로 임환수 국세청장 시절, 국세청 감사관에 응시한 사람들은 바로 행시37(김명준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임성빈 국방대 파견, 강민수 서울청 조사3국장, 김창기 국장 등=당시 보직)출신 들이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한편 최근 OOO OO담당관의 사안으로 임성빈+김창기 전현직 국세청 감사관에게 1)모종의 OO조치가 내려졌다는 소문과 설()이 없지 않은 가운데, 나아가 2)이 사안으로 향후 이들 2인의 행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설왕설래(說往說來) 또한 한창이어서 그 결과는 유심히 지켜볼 것으로들 여겨진다.

 

다만, 4.15총선이후 그 결과 여부에 따라 상반기 중에 5(국세청 차장, 서울청장, 부산청장, 대전청장, 광주청장 등)에 대한 용(+), 유임, 영전, 전보 등의 역대급 인사태풍이 기다리고 있어 어떤 결과가 도출될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국세청 인사는 특히 고위직 간부인사는 최종 BH의 결정권이 있어 어떤 인사가 나올지 섣부른 예측은 금물이 아닐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최근 국세청 감사관 면면]

-이은항 국장...66. 전남 광양. 광주고. 연세대. 행시35<국세청 차장>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5.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서울청 조사4국장>

-김창기 국장...67. 경북 봉화. 대구 청구고. 서울대. 행시37<서울청 조사2국장>

<이은항 국장 때부터 개방형이지만, 일반직(국세청 출신 고공단)으로 전환, 괄호안은 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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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기 보도된 후임 국세청 감사관 관련 기사]

 

-차기 국세청 감사관...행시38회 전북 출신 문희철 현 서울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가장 유력시

-최근 국세청 감사관...이은항(전남. 행시35)~임성빈(부산. 행시37)+김창기(경북+행시37)

-역대(최근) 국세청 감사관...광주청장, 국세청 차장, 서울청 조사4국장+국세청 법인납세국장 배출

*현 김창기 국장...차기 행보 최대 관심사로 급부상=과연 그는 어디로 소문+하마평+() 무성!

 

 @...국세청(청장. 김현준) 감사관 인사를 위해 인사혁신처가 공모에 들어간 가운데, 차기 국세청 감사관은 1)문희철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65. 전북. 행시38)이 매우 유력시되며, 행시38회 동기생인 2)송기봉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과 3)김진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그리고 조정목 국세공무원교육원장 등이 중점 거명되고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전언.

 

국세청 감사관(현 국장. 김창기)은 개방형이지만, 이은항 전 국세청 차장(당시 국세청 감사관) 때부터 일반직 국세청 고위직에서 엄정한 시험 절차를 거쳐 이 곳에 임명되곤 했으며, 행시37회 출신인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과 현 김창기 국장이 연 이어 국세청 감사관을 선점.

 

그러나 이제 행시37회에서 행시38회 출신 국장급으로 임명 기수가 자연스럽게 전환될 것이 확실시 되며, 그 대상인물은 이처럼 행시38회 출신 3~4명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중점 거명되고 있기도.

 

공평+예측 가능성+객관성 등으로 유명한 국세청 간부인사는 차기 국세청 감사관에 현 김창기 국장이 1)TK출신이기 때문에 김진현 국장과 조정목 교육원장 등의 낙점 가능성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렇다면 2)전북 출신인 문희철 국장이 매우 유력시 되고 있다는 인사분석과 전망을 이같이 내 놓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한편 국세청 간부인사는 특히, 고공단 국장급 인사는 인사권자인 김현준 국세청장의 강력한 의지와 낙점+추천권 등과 함께 최종 BH의 결정 권한 등이 한데 어우러지기 때문에 위에 적시한 행시38회 출신이 가장 유력하면서도 제3~4의 인물이 전격 발탁될 가능성도 결코 배제할 수 없을 듯.<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행시38회 고위직...프로필 면면]

-박석현 광주국세청장...66. 전남 영암. 광주 석산고. 서울대<서울청 조사3국장>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68.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서울청 조사1국장>

-노정석 국세청 국조국장...69. 서울. 대광고. 서울대<국세청 자산과세국장>

-김태호 국세청 자산과세국장...68. 경북 경주. 부산 동성고. 서울대<국세청 전산정보국장>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66.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서울대<서울청 국조국장>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72. 전북 정읍. 광주 숭일고. 서울대<서울청 조사3국장>

-김진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69. 대구. 영진고. 연세대<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조정목 국세공무원교육원장...64. 경북 경주. 영신고. 서울대<중부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송기봉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65. 전북 고창. 한양공고. 성대<중부청 조사3국장>*

-문희철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65. 전북 고창. 군산제일고. 서울대<중부청 조사2국장>*

<이상 10명 괄호안은 전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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