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수시인사 초읽기 돌입!
[촛점+국세청 간부인사 풍향계]-“고위직 1~2명(!) 등 전보설(說)...4월 OOO간부대상 수시인사 단행 초읽기”-[세정가+국세청, 소문+하마평=설설설(說)]-“김창기 국세청 감사관 후임 놓고 공모 들어가”
기사입력: 2020/04/06 [14:0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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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국세청 일부 간부진에 대한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그 인사 대상과 폭을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설왕설래(說往說來)가 한창이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점은 3급, 세무서장 관+과장급이 그 대상으로 시기만 남았을 뿐 인사는 아무리 늦어도 이달 중에는 공식 단행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간부인사+팩트체크+세정가X파일+소문+하마평+설설설()]...*국세청 간부인사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10)

 

-국세청 4월 간부(수시)인사...초읽기 돌입+후임 국세청 감사관 공모 들어가=문희철 국장 유력시!

-인사 대상은...3급 관+과장(본청, 세종청사)급~세무서장 등이 그 대상=이판식 부이사관 대기 중

-4.15총선이후...올 상반기엔 고공단 기본 5석 놓고 무한 진검승부(피 낙점 승부)=역대급 인사태풍

-국세청, 올상반기 3급 부이사관 승진 전무(全無)+단 1석도 없자...세정가+국세청 설왕설래 한창

*본 기사 중...공개하기 어려운 상당부분(세정가 비화(秘話)+비하인드 스토리)는 당연 중(+생)략

 

 @...국세청(청장. 김현준) 일부 간부에 대한 전보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4월 수시인사와 3일자로 신설 개청된 3개 세무서에 대한 간부진 인사를 놓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관심이 집중.

 

앞서 본지가 후임 국세청 감사관(국장. 김창기)을 놓고 행시37회에서 행시38회 출신 3~4(문희철 서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유력, 송기봉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김진현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조정목 국세공무원교육원장~그리고, 3의 인물 등)에 대한 중점+핵심 보도를 한 바 있는데, 이와 관련된 3급 부이사관급, 세무서장급,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등에 대한 전보인사가 단행될 것으로 전망.

 

그러나 신설 개청 3개 세무서장과 3급 부이사관급 등에 대한 전보인사 등은 공식 발표가 아직 안 되고 있는 상황으로 빠르면, 금주말에서 늦어도 이달 중에는 공식 단행될 것으로 추측.

 

한편 국세청은 올 상반기 들어 3급 부이사관 승진인사를 단 1명도 단행하지 않고 있으며, *이판식 부이사관(전 청와대 특감팀)은 이같은 인사에 맞물려 국세청으로 복귀할 예정인데, 지금은 자택에서 대기발령 상태인 것으로 파악.<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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