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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개인납세국장 연이은 TK출신으로
[행시+세대출신 각 2명]-“최근 국세청 개인납세국장...4인 째 지속(연속)되는 TK출신으로 발탁...진기록 보유!”-[선행세목 국장...근무 후 1~2급 지방국세청장 부임 유력시]
기사입력: 2020/04/03 [11:1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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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4회 TK출신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배출...*김현준 국세청장<사진 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최근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을 현장 방문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색() 다른 국세청 간부인사+팩트체크+세정가X파일+참 독특한 국장급 인사+(4.3)]...*국세청 간부인사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8)

 

@...최근 국세청(청장. 김현준) 간부인사와 관련, 독특한 고공단 국장급 인사가 나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으로 관심이 적잖게 집중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그 곳은 바로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개인납세국장을 두고 하는 말로, 최근 4연속 1)TK출신 고공단 국장급과 2)행시+세대+연세대출신 인물로 발탁되고 있는데서 비롯.<아래 참조>

 

사실,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은 이곳에서 1)국세청 차장(이전환), 2)중부국세청장(김용균), 3)대구+대전+광주국세청장(권순박, 최시헌, 양병수, 김형환) 1~2급 차장+지방국세청장을 배출한 명당+요직 국장급에 다름 아닌데 업무체계는 단일화 됐지만, 선행세목 국장급으로 업무내용을 살펴볼 때 매우 복잡 난해한 업무를 독려하고 있어 초 관심 국장급으로 자리매김.

 

그런데 최근 4인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의 면면을 보면, 양병수 전 대전청장, 권순박 전 대구청장, 현 최시헌 대구청장, 현 김진현 국장 등이 바로 그들인데, 이들 모두 TK출신인 상황.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복수이상의 정통 인사통들은 정권이 바뀌고 난 뒤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해석되지 않느냐고 전제, “TK출신들이 잘 나갈 때는 조사국장+법인납세국장+국제조세관리관 등에 주로 발탁됐고, 개인납세국장은 과거 *김연근 국세청 조사국장을 이곳 개인납세국장으로 전보시킨 전례와 이전환 부산청장(당시 2급청장)을 개인납세국장으로 전보 시킨 두 사례 밖에 없었다고 회고해 눈길.

 

그러나 국세청 간부인사는 막강한 인사권을 보유한 아니, 오직 그 만이 행() 수 있는 국세청장의 인사권과 그에 따른 용인술에 의한 결과물이어서 가타부타 참견할 일은 아니지만, 한 가지 분명한 점은 최근 4인 연속 TK출신 개인납세국장이 배출되고 있다는 점은 엄연한 사실에 해당.<다음호에 계속>

 

[최근 국세청 개인납세국장...TK출신 4인 프로필 면면]

양병수...65. 경북 영천. 대륜고. 연세대. 행시35<대전국세청장>

권순박...63. 경북 안동. 안동고. 세대1<대구국세청장>

최시헌...64. 대구. 경북사대부고. 세대3<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김진현...69. 대구. 대구 영진고. 연세대. 행시38<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이상 4, 괄호안은 전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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