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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코로나19 정국, "자동차 개별소비세...아는 만큼 혜택 누려"
국세청, "코로나19로 취약해진 민생경제 안정도모 위해...자동차 개별소비세 감면+신규 세액감면, 노후차 감면 중복적용+할인으로 지금이 신차 구매의 적기"-[보도자료 전문]
기사입력: 2020/04/01 [20:4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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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국세청장<가운데>은 최근 마스크 제조공장을 현장 방문 관계자로부터 제조공정 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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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차를 교체하거나 친환경차 구입시 중복 세액감면 혜택 가능

올해 6.30.까지 노후차를 교체하거나 친환경차로 구입하는경우에는 개별소비세 세액감면 뿐만 아니라,

노후차 교체 및 친환경차 감면을 중복으로 적용받게 되며 이 경우 개별소비세15백만 원을추가로 절감할 수 있습니다.

노후자동차 교체감면은 참고2(p.9)

환경친화적 자동차감면은 참고3(p.10)

(노후차 교체감면)’09.12.31.이전에 신규 등록된 노후차를말소하고, 금년 6.30.까지 본인명의로 신차를 등록하면 개별소비세*70%100만 원까지 추가로 면제받게 되며,

* 신차구입 세액감면 후 개별소비세 잔액

** )개별소비세가 100만 원인 경우 신차구입 세액감면은 70만 원, 잔액 30만 원의 70%21만 원이 노후차 교체에 따른 개별소비세 감면금액

(친환경차 감면) 또한 구입하는 신차가 하이브리드차인 경우개별소비세를 최대 1백만 원, 전기차3백만 원, 수소차4백만 원의 감면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이같은 국세청 보도자료는 국세청 홈페이지에 자세하게 게재돼 있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추진배경) 정부는 내수회복을 지원하고, 코로나19로 취약해진민생경제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3.1.부터자동차 개별소비세감면하고 있어 주요내용을 알려드립니다.

(주요내용)소비자는 자동차 구입시출고가격의 5%를 개별소비세로 부담하게 되나 ’20.3.1.부터6.30.까지 신차를 구입하는 경우에는 개별소비세 70%100만 원까지감면받게 됩니다.

(감면효과)그동안 수차례의 개별소비세율 인하가 있었으나이번감면이 가장 큰 폭(70%)으로 교육세*와 부가가치세**포함하면 최대 143만 원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교육세: 개별소비세×30% **부가가치세: (출고가격+개별소비세+교육세)×10%

(기존감면과 노후차 감면 중복적용)이에 더해 10년 이상된 노후차신차로 교체하거나 하이브리드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구입하면15백만 원의 추가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적용기간)세액감면(70%)노후차 교체감면은 금년 6.30.까지출고(또는 신차등록)하여야만 세금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기극복 동참)수요감소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동차 업계도 소비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구매지원을 계획중입니다.

(향후계획) 국세청은자동차 제조사의 감면 신고절차를 대폭간소화하고 많은 소비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담 상담팀통하여 안내 및 홍보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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