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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세대3기의 이상기류!
“1)최시헌 대구국세청장 정점 속, 2)김진호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3)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역임 승진 최고참 구상호 인천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왜 고공단 국장 승진 안 시키나+동정여론 확산!”-[박광수 부이사관 행보는!]
기사입력: 2020/03/31 [10:5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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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온화한 성품과 젠틀맨이라는 성품을 지닌, 세대3기 첫 지방국세청장으로 금의환향(錦衣還鄕)한 *최시헌 대구국세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세대3기 동기생 가운데 고참 동기생을 제치고 고공단 승진대열에 합류한 *김진호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그는 한상률 전 국세청장 때 비서관을 지낸 바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팩트체크+국세청 간부인사 풍향계+세정가X파일-(3.31)]...*국세청 간부인사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6)

-세대3기 출신...현 6명 3급이상 고위직 중 최시헌 첫 대구국세청장+김진호 첫 실무 조사국장 영예

-이한종 삼성+현 석 역삼세무서장=천신만고 끝 본청(세종청사) 입성 했지만=일선 서장으로 용퇴

-국세청 세원정보과장+감찰과장 역임한...구상호 인천청 성실국장에 진한 동정여론 확산일로!

 

@...한승희 전임 국세청장(61.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의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입성 등 인사 상 세무대학(이사 세대) 3기 출신 리더그룹의 최근 행보가 예사롭지 않아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적잖은 관심사로 등장.

 

이들은 한 때 7공주파로 일컬어지며,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주요 핵심 요직과장을 역임한 바 있던데다 최근 이들 *세대3기 출신 6인의 행보가 결정되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 사이에서 인사후평이 적지 않게, 나아가 끊이지 않고나와 이처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앞서 이한종 전 국세청 징세과장이 삼성세무서장을, 현석 전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이 역삼세무서장을 각각 1년 역임하고 후진(後進)을 위해 용퇴를 하는 등 정든 국세청을 떠나갔지만, 이들 2인의 천신만고 끝에 입성한 본청 과장급에서의 전출(+)과 특정 지역(경기+인천출신)의 파격 승진(3급 부이사관급) 등은 여전히 세정가 인사비화(祕話)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회자되고 있기도 해 안타까운 한 대목.

 

이들은 한 때 국세청 헤드쿼터인 본청 주요 핵심 과장급을 역임한 터라 관심이 더욱더 크기도 했었으며,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감찰담당관, 조사1과장, 법인세과장 등 아무나 갈 수 없는 요직을 두루 섭렵했었기에 그러하다는 세평이 여전히 주류를 이루고 있기도.

 

그러나 이들 세대3기 출신 고위직은 3급이상에서 모두 6명으로 스페샬리스트와 경륜을 고루 갖춘 국세청 간부진 중, 특히 3급 당상관의 반열에 올라섰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들인 만큼, 일단 인사가 끝난 이후엔 모두 평상심으로 돌아가는 것이 국세청 만의 고유의 전통이자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것 또한 엄연한 현실적 분위기.

 

세대3기 가운데 1)최시헌 대구국세청장과 2)김진호 부산청 징세송무국장 등 2인은 지방국세청장과 1급청 실무 조사국장이라는 크나큰 영예를 얻은 반면, 3)구상호 인천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은 부이사관 승진 최고참인데다,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출신임에도 아직, 고공단 승진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있어 구상호 국장에 대한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적잖은 사람들은 그에 대한 *동정여론과 세평 등의 측면에서 안타깝다+호평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엄연한 사실.

 

참고로 국세청 고위직 인사와 관련, 1)지방청장은 고도의 정무적 감각과 출신지역 등을 비롯, 각종 검증기관의 200여 항목에 달하는 엄혹한 검증을, 2)3급 부이사관급으로 승진을 하려면 100여개 항목의 검증을 각각 통과해야 하는데, 이 보다 더 중차대한 통과항목은 따로 있다는 게 정설이자 공공연한 비밀.

 

그 항목은 바로 1)관운(官運), 2)주위의 세평, 3)출신지, 4)정권차원의 시대적 타이밍 등이 아니겠느냐는 깨어 있고+정통 주류 인사통들의 한결같은 전언이자 금과옥조(金科玉條) 같은 명언도 없지 않은 때론 냉엄한 현실.

 

그러나, 3급 부이사관 승진은 인사권자인 국세청장의 결심이 크게 작용하지만, 고공단 승진의 경우 BH(청와대) 민정수석실+공직기강비서관실, 그리고 실무 최종적으로 대통령 비서실장 등의 결심과 결정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대목이어서 이 대목이 언제쯤 풀릴지는 아마도 15일 밖에 남지 않은 4.15총선 이후가 될 것으로 긍정적인 측면에서 확고부동한 전망을 해 볼 수도 없지 않을 듯.<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세대3기 고위직 6인 면면]

1)최시헌 대구청장...64. 대구. 경북사대부고<국세청 개인납세국장>

2)김진호 부산청 징세송무국장...64. 인천 강화. 강화고<인천청 조사1국장>

-구상호 인천청 성실납세지원국장...64. 경북 상주. 김천고<서울청 징세관>*

-박광수 중부청 납보관...64. 인천 옹진. 인천고<국세청 감찰담당관>*

-김성환 대전청 조사1국장...65. 충북 옥천. 제물포고<국세청 법인세과장>

-이응봉 대구청 조사1국장...65. 경북 김천. 김천고<서울청 감사관>*

<이상 6, 괄호안은 전직, *표시는 고공단 역량평가 합격>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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