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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언]국세청 이젠 역량평가 폐지할 때
[코로나19 감염위험-인사정책]-“1)인사처 주관 고공단+세무서장 부임위한 1일 취재 역량평가, 2)응시생...심리적+환경적+정서적 불안감+스트레스 최고조!”-[낙방생에겐...제2~3의 신변상 낙인(烙印)찍음과 매일반 아닐지!]
기사입력: 2020/03/28 [10:2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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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의 결단이 필요한 역량평가제 폐지 촉구!...코로나19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심각한 상황을 양산해 내고 있다. 마스크와 손씻기 등이 적극 요망되고 있지만, 이제 국세청에도 대면 접촉이 적지 않고 응시생에게 적잖은 심리적 불안감과 공황을 초래하기도 하는 역량평가제를 폐지할 때가 됐다.    

 

©온투데이뉴스-편집국장 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정책 고언+팩트체크+국세청 간부인사 풍향계-(3.28)]...*국세청 간부인사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4)

-3급 부이사관...고공단 승진위해 꼭 통과필요한 암벽과도 같은 역량평가제=2~3회 불통자 다수 

-세무서장 부임위해 역시 전제조건이 바로 역량평가 합격...불합격한 사람 사실, 모든 걸 잃어!

-인사혁신처 주관 역량평가제...공히 국세청(인사파트) 등 부처별 자체 역량평가로 전환해야!

-역량평가제...최근 코로나19 정국으로 모두 올스톱=발상의 전환+시험 방식 대 수술 꼭 필요!

*현 국세청 인사정첵...투명성+예측가능성+객관성 최고~그러나, 역량평가 불합격 폐단 심각

[국세청장 주관 승진자<서기관급> 모임 등에서도...불합격생 심리상태 고려, 언급 안할 정도]

 

세무서장 부임을 위해 꼭 합격(통과)해야만 합니다. 한 두 번 불합격자도 있지만, 3~6번까지 떨어진 사람(서기관 승진자=4.5)이 적지 않습니다. 밝힐 순 없지 만요. 그 분들이 무슨 잘못을 했거나, 사실, 국세청에서 서기관 승진은 말처럼 여간 쉽지 않기도 하지만요!”

 

실제로 역량평가에 떨어진 국세청 고참 서기관 승진자는 1)각종 모임은 물론, 2)현 근무지와 주변 친지, 특히 가족(家族) 등에게 조차 고개를 들고 다니지 못할 정도로 행동반경이 급 저하된다. 그 순간부터 4대 욕구(수면욕+식욕+O욕 등등) 저하는 물론, 우울증과 엄청난 스트레쓰가 엄습하기 때문이다.

 

[고공단 승진+세무서장 부임에 앞서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역량평가제]

1)고공단 승진...3급 고참 부이사관급이 그 대상...2~3회 불합격시 현직에서 명퇴 수순 밟기도

2)세무서장 부임...지난 2015년부터(임환수 전 국세청장 때부터 도입 시행)

-세무서장 부임위한 응시생...1~2회 불합격 사례 다반사~3, 4, 6회 불합격 사례도 없지 않음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시행되고 있지만,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병이 세상의 상당 부분을 바꿔놓고 있다. 사실, 지난 2003년 경 사스, 2015년 메르스 사태, 2020년 들어 코로나19 사태 등은 약 5~10년 주기로 비스한 유형의 바이러스 감염 우려에 전 국민이 공포감과 초 긴장+심리적 공황에 시달리고 있다.

 

국가재정확보의 역군이자 국세청 리더의 선두+리더그룹의 한 일원인 예비 고공단과 특히 예비 세무서장 후보들인 이들 역량평가 응시생들에게 이젠, 더 이상의 악성 스트레쓰와 정서적+환경적+심리적 불안과 공황 상태의 무겁고 크나큰 짐*을 덜어줄 때가 됐다.

 

이처럼 역량평가제 페지를 제언하고 적극 주장하는 이유는 1)인사는 만사이고, 2)물이 고이면 썩기 마련이며, 3)사람이 신진대사가 원활하고 혈액순환 역시 응고되면 안 되는 등, 4)그 시의 적절하게 국세청 간부인사는 단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실 역량평가는 오직 인사권자인 국세청장과 운영지원과 인사파트 주무 국과장, 그리고 응시생 본인만 알 수 있지만, 합격자와 불합격 한 사람과의 상황별 차이는 천양지차(天壤之差) 그 자체다. 정부와 인사혁신처의 혜안을 적극 고대해 마지 않는다. 이 역시 국민을 편안하게 해 줄 수 있는 정치의 한 영역이기에 더욱더 그러하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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