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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이판식 부이사관 어디로!
“최근 BH서 복귀한 이판식 부이사관...모 지방국세청 OOO자리로 갈 듯”-[국세청, 4월3일자 전망 간부인사...세대4~5기 소폭(수시인사) 전보 전망 속+행시43~4회에 영향 줄 듯]-“오상훈 감찰담당관(행시43회) BH서 복귀 이어”
기사입력: 2020/03/27 [08:51]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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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지방청 관(부국장급)으로의 전보가 예상되고 있는 *이판식 부이사관<65년.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기. 전 국세청 원천세과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전망대+팩트체크-(3.27)]...국세청 간부인사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3).

 

@...국세청이 오는 4월초 3개 세무서 신설 개청과 함께 3급 부이사관급과 세무서장, 나아가 본지방청 과장급 등에 대한 수시인사를 단행될 방침인 가운데 올 상반기 즉, 현재까지 3급 부이사관급 승진인사는 올 스톱 상태인 것으로 파악.

 

이는 BH 행정관으로 파견 나간 바 있던 3인 중 최근 1)오상훈 전 민정수석실 행정관(부이사관)이 국세청 감찰담당관으로 복귀하면서 첫 스타트를 끈 은데 이어, 2)이판식 전 특감팀(부이사관)과 윤창복 전 민정수석실(부이사관) 등이 오는 4월초 인사에서 국세청 복귀를 하게 될 것이기 때문으로 풀이와 분석.

 

특히 이판식 부이사관<사진>은 인천국세청 개청으로 지금은 폐지된 중부청 조사4국 조사3과장을 역임한 후 부천세무서장, 서울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원천세과장 등을 역임하다, 지난해 청와대 특감팀으로 파견나간 바 있는데 세대4기인 그가 복귀하면 본, 지방청 부이사관 관(+)과장급으로 전보될 것이 유력시 되고 있다는 전언이 주류.

 

한편 이들 청와대 출신 부이사관급 3인의 복귀로 올 상반기 중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은 단 1인도 단행되지 않고 있으며, 다만, 행시출신은 43~5회까지, 또 세대출신은 5기까지 부이사관 승진대열에 자연스럽게 합류하는 기류와 분위기가 형성된 셈이라는 게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인사통들의 한결같은 분석.<다음호에 계속>

 

<오상훈+이판식+윤창복 등 BH 복귀...3인의 부이사관>

-오상훈 국세청 감찰과장...69. 서울. 수원 수성고. 서강대. 행시43<청와대 민정>

-이판식 청와대 특감(부이사관)...65.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국세청 원천세과장>

-윤창복 청와대 민정(부이사관)...74. 제주. 제주제일고. 고대. 행시44<도봉세무서장>

<이상 2, BH서 지난해 11.28일자 부이사관 승진, 괄호안은 전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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