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1급청 조사국장 면면!
“1)행시38회 3인(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 정점, 2)오호선+정재수+박재형(서울청), 3)오덕근+이동운+신희철(중부청)조사국장”-[부산청...안덕수 조사1국장+이현규 조사2국장]
기사입력: 2020/03/26 [10:0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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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실무 조사국장은 행시38회 전성시대(全盛時代)...국세청(청장. 김현준)에서  선호도 O순위와 최고 최대의 유망+유명+명예로운 꽃 중의 꽃 보직은 단연 1급 지방국세청 조사국장을 손꼽지 않을 수 없다. 이들 조사국장은 근무 기간 중이나, 향후 퇴직 이후에서 그들의 주가와 소위 0값은 이들이 대기업 등 사외이사와 로펌과 회계법인 등의 영입대상 O순위라는 점에서도 단연 돋보적인 보직에 다름 아니다. 물론 지방국세청장과 세무서장(특히 수도권 세무서장) 역시 선호보직이라는 점은 불문가지다.<다만, 행시출신이 11인의 조사국장 가운데 9명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은 차기 인사에서 곱씹어 봐야 할 인사개선 대목이 아닌가 싶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풍향계+팩트체크+세정가X파일-(3.26)]..."국세청 간부인사 한 걸음 더 들어가 보기(2)"

 

-국세청 실무조사국장 11인...행시38회 선두+행시39회 그 뒤 이어, 비고시는 고작 2명에 불과!

-정재수 서울청 조사2국장...외부파견+중부청 징송국장 등 갖은 인사 OO끝에 서울청 뒤늦게 입성

-현 정부 조사국장에 인색한 출신지역...TK+비고시(세대+일반공채)~4.15총선이후 인사에선 과연

-서울청 조사1, 4국장은...충청+PK+전북출신이 고루 발탁돼=최근 위상 높아진 서울청 조사1국장

 

@...국세청(청장. 김현준) 간부인사와 관련, 여전히 1)꽃 중의 꽃이자, 2)가장 근무해 보고 싶은 주요 보직은 단연 지방국세청장, 세무서장, 실무 조사국장 등으로 대별된다.

 

▲중부청 조사1,4국장, 서울청 조사1,2,4국장 등 조사국장 만 6회라는 진기록을 세워 나가고 있는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중부청 조사4국장과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등을 역임한 차기 국세청 조사국장 유력후보인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광주청 조사1국장과 미 국세청 파견, 서울청 조사3국장을 역임한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중부청 조사1,3국장을 역임하다 국방대 파견, 복귀 후 중부청 징송국장을 역임한 *정재수 서울청 조사2국장.<그는 실무 조사국장 중 유일한 TK출신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부산청 조사1국장과 중부청 조사1국장을 역임한 *오호선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그는 행시39회 동기생 4인 중 유일하게 국장급 외부파견을 나가지 않았다. 오 국장은 차기 서울청 조사4국장 유력후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에서 중부청 조사1국장으로 파격 승진한 *오덕근 중부청 조사1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 세원정보과장과 부산청 징송국장, 그리고 미 국세청 파견을 마치고 복귀한 *안덕수 부산청 조사1국장.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현규 부산국세청 조사2국장은 비고시 세무대학 출신으로 유일한 조사국장을 역임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조사국장의 경우 국세청 조사국장을 제외하고 1급 지방청, , 서울+중부+부산청 조사국장은 특히 이들 3개청 조사국장은 아무나 갈 수 있는 보직이 아니다. 인사권자의 복심(腹心)에 깊숙이 들어 앉아 있어야 함이 그 첫 번째 선결요건임과 동시에 BH의 최종 낙점권이 가미됨은 불문가지라 아니 할 수 없다. 더욱이 현 정부 들어서는 고공단 1급청 실무 조사국장의 경우 그 낙점 발탁권이 더욱 더 그러하다.

 

이제 일단 조사국장은 행시383<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 등>체제가 선두주자로 각인+자리매김 됐고, 행시393<오호선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정재수 서울청 조사2국장, 박재형 서울청 조사3국장 등> 역시 행시38~9회가 그 뒤를 잇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인사에서 행시37<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와 비고시 대표+선두주자인 이청룡 국세청 소득지원국장<63. 경남 거제. 배문고. 세대2> PK출신 잠룡 3인이 서울+부산청장 등을 놓고 진검발탁(승부)를 예고하고 있기도 하다.

 

중부청의 경우 비고시 일반공채 출신인 오덕근 전 국세청 운영지원과장이 역대 인사의 흐름을 깨고 파격적으로 중부청 조사1국장으로 대 영전을 해 갔으며, 총선이후 오는 6월말을 전후로 한 상반기 지방청장 인사에서 대전청장을 예약해 놓고 있다는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의 한결같은 주장이자 전언도 없지 않다.

 

국세청에서 이처럼 실무 조사국장(특히 1급청 조사국장)을 역임하면 근무 중을 포함 향후 명퇴 후에도 1)대기업+중견기업 등의 사외이사를 비롯 2)4대 로펌과 회계법인 등지에서 퇴직후 3년이후에 *러브콜 대상 O순위에 해당된다는 점에서도 국세청 실무조사국장은 지방국세청장, 세무서장 등과 함께 3대 주요 꽃 보직이자 최고의 선호도와 희망보직에 다름 아니다.

 

한편 11인의 조사국장<아래 참조>1)출신지역은 전북(3), 경기+충청+PK출신은 각각 2, 그리고 서울과 TK출신은 각각 1인 인 것으로 나타났고, 2)대학출신은 서울대가 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고려대(2), 연세대+서울시립대+세무대학(이하 세대)출신이 각각 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처럼 막강한 국세청 실무 조사국장 가운데 행시출신이 무려 9명으로 막강 라인을 구축하고 있으며, 비고시 중 일반공채와 세대출신은 2명에 불과한 실정이어서 이 부분은 차기 인사에서 중점 개선될 상층부 간부인사 개선사안이라 아니 할 수 없다.<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1급 서울+중부+부산청 조사국장 11]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69.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

-김동일 서울청 조사4국장...66.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서울대. 행시38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72. 전북 정읍. 광주 숭일고. 서울대. 행시38

-오호선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69.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9

-정재수 서울청 조사2국장...68. 경북 김천. 대구 성광고. 서울대. 행시39

-박재형 서울청 조사3국장...68. 대전. 인창고. 고려대. 행시39

-오덕근 중부청 조사1국장...63. 경기 안성. 예산고. 서울시립대. 일반공채

-이동운 중부청 조사2국장...70. 서울. 현대고. 서울대. 행시37

-신희철 중부청 조사3국장...66. 전북 정읍. 전주 상산고. 서울대. 행시41

-안덕수 부산청 조사1국장...71. 부산. 부산 용인고. 고려대. 행시40

-이현규 부산청 조사2국장...64. 전북 남원. 전주고. 세대2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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