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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앗, 참 잘 나가는 고위직 3인!
[*전북+*행시출신]-“1)김명준 서울+이준오 중부청장,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 2)국세청 최고의 3대 핵심요직 3개 조사국장+수도권 1급 지방청장 독점”-[이같은 인사는 TK정권에 이어 또...PK출신은 2선에]
기사입력: 2020/03/21 [12:2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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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세청 최고의 요직 3곳(서울+중부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국장 등)을 전북(全北)+행시+서울대 출신이 독점하고 있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깨어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설왕설래(說往說來)가 적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세정가X파일+팩트체크+세정가 소문+설설설(說)-(3.21)]

-국세청 조사국장 연이어 전북+행시37회...김명준 전임 국장~이준오 후임 조사국장 깜짝 발탁

-막강 TK정부 때...김연근 국세청 조사국장 경북+행시28회=임환수 조사국장 후임 상황 판이 해

-최근 서울청 조사1국장에 송바우 전 서울청 조사3국장 발탁 역시...세정가 적잖게 놀란 인사!

-현 정부 들어...이들 핵심 3대 요직~TK+PK출신~그리고, 비고시(특히) 세대출신은 접근 불가!

@...“요즘 국세청(청장. 김현준) 조사국장은 1)전북(全北)+행시출신, 2)서울대 출신, 그리고 3)막강한 O과 뒷OO이 없으면 언감생심 꿈도 못 꾼다말이 여전히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뜻 있고 깨어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폭 넓게 회자되고 있다.

 

▲김명준 서울청장은 국세청 기획조정관과 조사국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장 등을 두루 섭렵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준오 중부청장은 국세청 조사국장과 법인납세국장 등을 역임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은 서울청 조사3국장과 광주청 조사1국장을 역임했으며, 미국 국세청(IRS) 파견을 다녀온 바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실제로 역대 국세청 상층부 인사에서 1)국세청 조사국장과 2)서울청 조사1국장, 특히 서울+중부청장 등은 재론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최고의 요직 중의 요직이자, 국세청 고위직 가운데 1)꿈에 무대이자, 2)가문의 영광, 3)두고 두고 국세청 인사역사에 기록되는 보직에 다름 아니다.

 

우선 1)전북+행시출신 2인 김명준+이준오 서울+중부청장의 연이은 국세청 조사국장 발탁+낙점인사는 2)과거 TK정권 때 김연근 전 서울청장의 국세청 조사국장, 임환수 전 국세청장의 역시 국세청 조사국장 발탁 상황을 연상케 하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

 

물론 임환수 국세청장과 김연근 서울청장 역시 경북+행시28회 동기생 이였음은 김명준 이준오 서울+중부청장과 전북+행시37회 동기생이라는 점에서는 동일하지만, 당시 인사 상황은 절대적으로 김연근 당시 국세청 조사국장이 좌천(국세청 개인납세국장)된 상황이며, 이현동 국세청장 사람인 임환수 당시 서울청 조사4국장을 일약 국세청 조사국장으로 전격 발탁한 상황이라 엄연히 *천양지차(天壤之差) 분위기 였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이어진 2)전북+행시출신 1인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의 전격 발탁 역시 예사롭지 않다는 측면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 사이에서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데 이를 두고, “1)도대체 전북+행시출신과 2)국회와 관료, 나아가 3)BH(청와대)의 인맥이 적극 밀어주고 적극적인 지원이 없이는 불가능 한 일이 아니겠느냐는 전언과 주장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도 하다.

 

특히 지난번 이준오 전 국세청 조사국장의 재임 6개월여만의 전보에 이어 중부청장으로의 영전 대목은 인사 당시 거의 이례적으로 1)국세청 조사국장 6개월 만의 교체(한승희 전 국세청장은 조사국장 2=유임) 부분과 2)인사 단행 기간의 초 장기화 등 *국세청과 BH, 그리고 모 정부 고위직과 모 지자체장 등간에 숨겨진 비화(祕話)가 엄존하고 있으며, 이는 3)검찰 모 OO장의 S사건 등의 소문+설설설() 등과 함께 추후 그 진실이 실타래처럼 풀릴 것으로 여겨진다.

 

한편 상대적으로 현 정부 들어 이들 3대 요직(서울+중부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청 조사1국장 등)1)PK+TK출신의 입성은 물론, 2)비고시 출신 입성 등은 철옹성이자 엄청난 인사장벽이며, 적잖은 세정가와 국세청 사람들의 세심과 쓰라린 감정을 분출시키고 있는 측면도 없지 않아 여간 문제가 아니기도 하다.

 

다만, 이 대목에서 위 3인에 대한 좀 더 상세한 즉, 본지와 기자가 중점 취재한 *비하인드 스토리는 잠정적으로 보류+뒤로 미루어 놓겠음을 약속하면서, 향후 총선이후에 그 지형도와 행보가 어떻게 바뀔지 여부도 예의 주시할 중점취재보도 대목이다.<다음호에 계속>

 

 

[최근 참 잘 나가는 국세청 3인 고위직]

-김명준 서울청장...68.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

[주요경력]=서울청 국조국장, 국세청 기획조정관서 국세청 조사국장 승진

 

-이준오 중부청장...67. 전북 고창. 광주 진흥고. 서울대. 행시37

[주요경력]=국세청 법인납세국장서 초고속 국세청 조사국장 승진

 

-송바우 서울청 조사1국장...72. 전북 정읍. 광주숭일고. 서울대. 행시38

[주요경력]=광주청 조사1국장, 서울청 조사3국장, 행시38회 중 임광현 조사국장 이어 핵심국장 선점.

 

[최근 서울청 조사1국장]

-김한년 전 부산청장...경기. 세대1

-김대지 국세청 차장...부산. 행시36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충남. 행시38

-송바우 현 서울청 조사1국장...전북. 행시38

 

[최근 국세청 조사국장]

-한승희 전 국세청장...경기. 행시33

-임경구 국세청 조사국장...경북. 행시36

-김현준 현 국세청장...경기. 행시35

-김명준 서울청장...전북. 행시37

-이준오 중부청장...전북. 행시37

-임광현 현 국장...충남. 행시38

 

[최근 서울국세청장]

-한승희 전 국세청장...경기. 행시33

-김희철 전 서울청장...전남. 행시36

-김현준 현 국세청장...경기. 행시35

-김명준 현 서울청장...전북. 행시37

 

[최근 중부국세청장]

-김용균 전 중부청장...경기. 행시36

-김용준 전 중부청장...부산. 행시36

-유재철 전 중부청장...경남. 행시36

-이준오 현 중부청장...전북. 행시37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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