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인물탐구]국세청, 이청룡 소득지원국장
“1)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 심각단계 상황 속...근로장려금 반기신청 등 국세청 실무 사령탑), 2)납세자 세무서 방문하지 말고 오는 3월 31일(화)까지 ARS전화(1544-9944)로 신청!”-[열정(熱情)과 동고동락(同苦同樂)의 리더십 보유!]
기사입력: 2020/03/18 [11:0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비고시 세대출신 대표주자 *이청룡 국세청 소득지원국장<63년. 경남 거제. 배문고. 세대2기>...그는 국세청의 7개 지방청 중 6개 지방청을 근무한 성실함과 열정적 리더십+동고동락의 리더십을 보유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청룡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사진>은 국세청의 7개 지방청 중 6개 지방청을 근무한 고른 경륜의 소유자로 열정(熱情)과 동고동락(同苦同樂)의 리더십을 보유한데다 보기드문 성실(誠實)함 또한 갖춘 비고시 세무대학<이하 세대)출신 선두 대표주자다.

 

▲이청룡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이 코로나19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되자, 전국 98만 가구에  근로장려금 반기 신청 연기 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청룡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사진>이 근로장려금 신청기한이 당초 3.16일에서 3.31일로 연장(15일) 됨을 공식 발표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1)"세무서 방문하지 말고 오는 331()까지 ARS전화(1544-9944)로 신청하세요!

전국 98만 가구에 근로장려금 반기신청 안내...신청기한 15일 연장!“

 

2)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31일부터 시작하는 근로장려금 신청기한을 당초 316일에서 331일로 연장(15)하였습니다.”

 

 

1)그의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은 김한년 전 부산국세청장(61. 경기 성남. 낙생고. 세대1)에 이어 두 번째 세대출신 본청(세종청사) 국장이다. 그러나 작금의 상황은 국가비상사태인데다, 근로장려금 신청 등에 있어서 일반 국민들이 세무서 방문없이 원활하게 장려금을 신청하고 지급받아야 한다.

 

 

2)비고시(세대출신) 세 번째 수도 서울청 조사국장, 3)열정(熱情)과 동고동락(同苦同樂)의 리더십 보유!"-[3대 강남세무서장 역임+이번에도 특급 소방수!]-"성실(誠實)함이 그의 최대 무기!"

 

이청룡 국장의 서울청 조사2국장의 경우, 역대 세무대학 출신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국장에 발탁된 세 번째 인물이다. 앞서 김영기 전 국세청 조사국장(경북. 세대1) 김한년 전 부산국세청장(경기. 세대1) 등이 바로 서울국세청 조사1국장 출신으로 이들 두 선배에 이어 비고시 세대출신 조사국장 명맥을 이어간 바 있다.

 

이청룡 국장은,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7인의 국장을 배출한 후 인천청 개청 후 폐지됨>과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낸 공로로 행시(고시)출신 아니면, 감히 꿈도 못 꾸는 수도 서울국세청 조사국장의 반열에 오른 바 있다. 따라서 그의 지난 서울청 조사2국장은 당연 영전인데다 비고시출신 1급청 조사국장이라는 점에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셈이 아닐 수 없다.

 

 

그는 세대출신으로는 처1)한승희+김현준 국세청장 시대, 비고시 1급 수도 서울청 첫 조사국장

2)3+3대 강남세무서장...용퇴하는 3급 강남세무서장서 유일한 영전

3)국정 최고의 컨트롤타워인 BH(청와대)파견...감찰팀장 2년 근무

4)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 등등 그가 쓰는 기록은 모두가 새 역사와 함께 쓰는 진기록이다.

 

"이청룡 국장...4.3 인천국세청 신설+개청 산파역...행복전도사 자청, 세대출신 최초 중부청 조사4국장+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수도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전격 발탁!"

 

그는 조세정책 컨트롤타워인 1)기재부 세제실(11) 근무, 2)총리실 암행감찰팀 16개월, 3)헌법재판소 1, 4)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2년 근무 등 외부파견 만도 무려 4곳이나 나갈 정도로 폭넓고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집행기관인 국세청의 경우, 1)본청 감찰+감사계장을 역임한 뒤, 2)세무조사특감팀장으로 근무하면서, 국세청이 최고의 선()으로 지향하는 이른 바, *예방감찰의 달인(達人)이라는 아무나 또 결코 얻기 쉽지 않은 닉네임을 얻기도 했다.

 

@서울청 조사2국장~고소득자영업자+개인사업자+제약사=비고시 세대출신 최초 국장!

"배려와 포용+동고동락의 리더십 보유-본지방청(광주청만 제외고른 근무=예방감찰의 달인"

 

특히 그의 5개 지방국세청 근무는 1)서울국세청 법인세과장, 납세자보호담당관, 2)중부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팀장, 3)대구국세청 징세법무국장, 4)대전국세청 조사2국장(부이사관), 5)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 등에 이어, 인천지청장격인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으로 영전한 이후 지난 2018. 12.24일자로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으로 발탁됐다.

 

실제로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 중부국세청 조사4)은 중부청 선임국장으로 격상(현 이동신 부산국세청장, 당시부터)된 바 있으나, 지난해 4.3, 명실공히 제7 인천국세청으로 개청, 본격 업무에 돌입한 바 있다.

 

그의 탁월한 리더십은 강남세무서장 시절 더욱 더 빛을 발했다. 3+3+30, 3, 3급 강남세무서장과 30년 만에 강남세무서로 금의환향(錦衣還鄕)한 그는 전임 류덕환 서장이 예기치 않은 6개월여만의 갑작스런 용퇴로특급 소방수 역할과 함께대한민국 대표 강남세무서장으로 역할수행을 깔끔하게 마무리 지은 바 있다.

 

"4~5급 승진 앞둔 후배, 가는 곳 마다 용기+격려 통해 반드시 승진시켜=승진제조기로 유명세"

 

특히 이청룡 국장은 가는 곳 마다 후배사랑이 남달라, 4~5급 승진을 앞둔 후배직원에게 용기와 격려를 아낌없이 베풀어 마침내 승진을 하게 만들고야 마는 이른 바 승진제조기로도 유명하다.

 

이청룡 국장의 조사분야 근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5급 때에는 서울국세청 조사11과에서, 4급 때에는 중부국세청 조사3국 관리과에서, 3급 때에는 대전국세청 조사2국장으로 근무했다.

 

따라서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까지 포함하면, 조사1국에서 4국까지 모두 근무하게 되는 진기록을 보유하게 됐다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적지 않은 사람들은 행복전도사 이청룡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의 현재와 향후 행보에 지대한 관심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는 가는 곳 마다 각별한 업무적 아이템과 남다른 열정과 성실(誠實)함으로 국세청 조직에 기여하면서 다방면에서 롤모델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청룡 국세청 소득지원국장[프로필]

 

63

경남 거제

배문고

세무대학 2

기재부 세제실 11년 근무

삼척 납세지원과장

태백지서장

총리실 암행감찰팀(조사심의관실) 파견

서울국세청 조사11

소득파악인프라추진단

국세청 청렴(감찰)계장

국세청 감사 2-3계장

서기관 승진(2010)

헌법재판소 조세연구관

중부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 2팀장

대구국세청 징세법무국장

서울국세청 신고분석2과장(구 법인세과장)

국세청 세무조사특감팀장

대통령비서실 행정관(부이사관 승진) 2

대전국세청 조사2국장<부이사관>

3, 강남세무서장

서울국세청 납보관

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

중부국세청 조사4국장

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

서울국세청 조사2국장()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 ontoday.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