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소식
신정훈 후보, ‘빛가람혁신도시 행복지원 세종시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
먼저 아동,청소년 창의융복합센터 추진할 것.
기사입력: 2020/03/17 [18:34]  최종편집: ⓒ ontoday.kr
김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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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 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7일 기자와 인터뷰를 통해 " 빛가람혁심도시 행복 지원을 세종시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 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빛가람혁신도시에 대한 정부의 행복지원 정책을 세종시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며 “우선 아동, 청소년 창의융복합센터 설립 추진을 추진하겠다”고 17일 밝혔다.

 

신 후보는 이날 기자와 인터뷰에서 “ 세종시에는 행복지원청이 있어, 세종시민의 행복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이에 비해 빛가람혁신도시는 아직 이런 적극적인 정책 지원 진행이 부족하다.  앞으로 빛가람혁신도시 행복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서 세종시 수준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신정훈 후보는 “빛가람혁신도시의 인구 3만5천인데 이중 9세 미만 아동이 6천명이고 중고생이 2만명에 이른다. 9세 이하 어린이 인구비율이 18.2%로 전국 평균 2배다.”며 “ 이들을 위한 전용공간이 부족하다. 이들에 대한 행복지원을 우선적으로 펼치겠다.   아동, 청소년 창의융복합센터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동, 청소년 창의융복합센터는 빛가람혁신도시 공기업들의 5G, 인공지능, 빅데이터,3D,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게임콘텐츠 e스포츠 신기술 등 실용기술을 한곳에 모은 4차 산업 혁명의 전시 및 체험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신정훈 예비후보는 최근  한전과 콘텐츠진흥원 등 16개 공공기관과 연계한 복합공간으로 350억 규모의 아동, 청소년 창의융복합센터 국비지원을 유은혜 교육부장관에게 건의했다.

 

신정훈 후보는 ”  가족과 함께 학생의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는 미래인재의 꿈을 키우는 장을  만드는 데서부터 빛가람혁신도시 행복 지원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혁 선임기자 hdk056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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