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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최근 서울국세청장은!
“임환수(경북. 행시28회), 한승희(경기. 행시33회), 김희철(전남. 행시36회), 김현준(경기. 행시35회). 김명준 現서울청장(전북. 행시37회) 順!...3인 국세청장 직행”-[4.15총선이후 차기 서울청장 급 관심!]
기사입력: 2020/03/05 [09:22]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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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임환수+한승희 전 국세청장과 현 김현준 국세청장 등은 모두 서울청장과 국세청 조사국장을 역임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지난해 7.15 인사에서는 서울청장이 유력시 됐던 김대지 현 국세청 차장이 서울청장이 아닌, 차장으로 방향을 틀은 바 있다. 4.15총선이 불과 40여일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총선 결과 여부에 따라 차기 서울국세청장이 누가 될지 그 판단잣대와 엄정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 없지 않다.<사진은 종로구 수송동 서울국세청사 입구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국세청 인사전망대+팩트체크+세정가X파일-(3.5)]

-최근 국세청장(본청장)...공히 서울청장+국세청 조사국장 역임=현 김명준 서울청장 차기 행보는

-역대 국세청장...경기 출신 막강 파워(한승희 전 국세청장+현 김현준 국세청장), 경기 화성출신

-호남, 전남+전북출신 서울청장...전 현정부 공히 주요 요직 두루섭렵 김희철+김명준 현 서울청장

-비고시(세무대학)출신은...김재웅 전 서울+중부청장, 김한년 전 부산청장 등 이후 명맥 끊긴 상태

*최근 1급 중부청장 인사에서...이준오 전 국세청 조사국장 6개월 만에 중부청장으로 방향 틀어! 

@...국세청(청장. 김현준)에서 최고 최대의 꿈의 보직은 1)세무서장, 2)지방청장, 3)조사국장, 4)조사과장+본청 운영지원과장+세원정보과장 등으로 대별되는 가운데 이곳은 반드시 인사권자의 확고부동한 나아가 복심(腹心)이 적극 가미된다 아니 할 수 없다.

 

▲김현준 국세청장<68년.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회>은, 국세청 조사국장과 중부청 조사1, 4국장 등을 역임한 서울청장 출신이다. 특히 김현준 국세청장은 본청(세종청사) 징세법무국장과 기획조정관을 역임하기도 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이 가운데 수도청 서울국세청장은 예나 지금이나 아니 그 옛날 조선시대 일인지하 만인지상에 해당되는 영의정(領議政) 반열에 오르는 점과 다름 없다. 그런 상황에서 최근 국세청의 경우, 서울청장에서 본청장, , 국세청장으로 직행한 사례가 3차례(임환수, 한승희, 현 김현준 청장)나 된다.

 

▲임환수 전 국세청장은 조사국장을 6회나 역임한 서울청장 출신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한승희 전 국세청장은 국세청 조사국장(유임)을 2년여, 서울청 조사4국장 등을 역임한 서울청장 출신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1)전전임 임환수 국세청장과 전임 이현동 국세청장 등이 모두 경북(TK)출신이라는 점이 공통점이나, 이현동 전 국세청장은 국세청 조사국장과 국세청 차장에서 일약 본청장(국세청장)으로 대 영전을 했다.

 

2)한승희 전 국세청장과 김현준 현 국세청장은 서울청장+국세청 조사국장 출신과 경기 화성출신이라는 공통점을 지닌 채 승승장구(乘勝長驅)를 하는 등 수도권 경기출신 인맥 지형도를 폭넓게 구사한 바 있다.

 

▲김희철 전 서울청장은 수도권 등 서울+중부+대전청의 법인 조사1국장과 광주국세청장에서 일약 서울청장으로 대 영전을 한 전남 출신서울청장 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3)유일한 전남출신 김희철 전 서울국세청장은 3개청(서울+중부+대전청) 법인 조사1국장과 국세청 기획조정관, 나아가 광주국세청장 등을 역임한 입지전 적인 인물이다. 김희철 서울청장의 뒤를 이은 전남(全南)출신은 현재 그 명맥(命脈)과 사실상 *대 가 끊긴 상태라고 보지 않을 수 없다.

 

▲김명준 현 서울청장<68년.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회>은 국세청 조사국장과 기획조정관을 역임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4)전북 출신인 김명준 현 서울청장은 김희철 전 서울청장과는 행보와 여러 측면에서 *결이 다르다. 지난해 7.15인사에서 당초 PK출신인 김대지 차장(부산. 행시36)이 서울청장으로 낙점될 것이라는 소문과 하마평, 그리고 설설설() 등이 파다하던데서 그 예상을 깨고 파격 승진을 한 사람이 바로 김명준 현 서울청장이다.

 

한편 4.15총선이 불과 40여일 남은 상황에서 즉, 총선이후 국세청 상층부 인사 가운데 국세청 최고의 관심 인사 지역인 수도 서울국세청장에 누가 발탁될지 이 대목은 뜨거운 감자이자, 급 관심보직이 아닐 수 없다.

 

차기 서울청장 유력후보로는 1)PK출신, 2)충청출신, 3)3의 지역인물 등에서 전격 발탁이 매우 유력시되고 있지만 말이다.<다음호에 계속>

 

[최근 서울국세청장 면면]

-임환수 전 국세청장...62. 경북 의성. 대구고. 서울대. 행시28

-한승희 전 국세청장...61. 경기 화성. 고려고. 서울대. 행시33

-김희철 전 서울청장...60. 전남 영암. 대전고. 서울대. 행시36

-김현준 현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

-김명준 현 서울청장...68.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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