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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달라진 新풍속도!
“1)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 심각단계 수준, 2)某 지방청 마스크 쓰고 업무보고, 3)김영란법(대내외적 접촉+식사 금지)+타부처 기관장 OO절대 금지, 4)3~4년 씩 앞 당겨지는 명예퇴직”-[세무서장 역량평가 순연]
기사입력: 2020/03/03 [10:3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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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 지금이나 국세청(청장. 김현준)은 확고부동한 시스템에 의한 업무추진이 어김 없이 집행된다. 그 중에 가장 중요한 점은 국세청공무원의 정신자세와 심리적 안정감 등으로 조직력과 국가관 또한 매우 투철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최신 국세청 분위기...그리고 팩트체크-(3.3)]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 근무와 세무점검+조사...모 지방청은 청장과 직원간 마스크 쓰고 복명

-김영란법 시행 여파로...세무서장, 타 기관장 모임 극 주의 경계령(OO치는 점도 일절 배제)!

-김현준 국세청장과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충북 진천 소재 마스크 제조업체 현장 방문 독려

-예비 세무서장...벙어리 냉가슴+발 동동 굴려=어디다 하소연+말도 못한 채=역량평가 순연  

-국세청 최근 사라진+유명무실+사문화된...연령 명퇴제, 이젠 정년에 3~4년 남아도 명퇴 분위기

@...국세청(청장. 김현준)의 최근 분위기는 정중동과 차분함, 그리고 시스템에 의한 안정적 업무추진을 하고 있으며, 다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세무서장 역량평가에 응시하는 예비 세무서장 후보들은 시험이 순연됨에 따라 긴장감과 답답함 등의 측면에서는 심리적인 이중고를 겪고 있기도.

 

특히 수도권 모 지방청은 국과, 계장급 등은 마스크를 쓰고 업무보고를 하면서도 차분하고도 정중동의 자세를 견지하는 등 주어진 업무에 충실한 모습들이 역력.

 

, 국세청은 김영란법의 엄혹한 시행으로, 1)세정가 외부인사 들과의 미팅과 식사 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하며, 2)다만, 세무서장 등의 경우, 타부처 기관장들과의 OO를 친다거나, 식사 등을 매우 가려서 조심에 또 조심을 하는 분위기 또한 역력.

 

한편 올해 국세청의 세무서장급이상 명퇴대상 연령은 62년생이며, 전국적으로 약 15명선에 해당되지만, 정년에 2년 앞당겨 실시하던 이같은 명퇴제에 의한 문화는 기본 3~4년으로 더 확대된 상황에서 큰 의미와 기준선은 사라진지 오래.

 

더욱이 행시출신 고공단 역시 지방청장 1년을 근무하면서 사실상 마지막 공직생활을 하기도 해 이들의 행보 역시 예전 같지 않은 상황인 점도 엄연한 현실이자 시대적 흐름.<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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