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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3곳 세무서 신설 의미!
“국세청, 구리+연수+광산세무서 신설은...1)납세자에 보다 효율적인 양질(良質)의 납세서비스 제공, 2)국가재정의 치밀한 세원관리 위해!”-[3곳 세무서장...역량평가 통과(합격)한, 베테랑 서장 발탁]
기사입력: 2020/03/01 [11:0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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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현준)은 오는 4.3일자로 연수, 구리, 광산세무서 등 3곳 세무서를 신설한다. 이는 국세청이 지역 국회의원 등의 지원요청에 따라 보다 효율적이고 양질의 납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설 개청하는 것에 다름 아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연수, 구리, 광산세무서 신설개청의 의미...진한 분석-(3.1)]

1)김현준 국세청장 첫 작품+관할 지역 국회의원 적극 지원...보다 효율+양질의 납세서비스 위해

2)연수세무서...종전 남인천세무서, "전국 세무서 중 납세민원 최다=구리+광산도 만만치 않아!

3)3곳 세무서장...그토록 어려운 일일 세무서장 취임 위한 역량평가 통과한 베테랑 세무서장

4)지역 곳곳에 세무서 신설은...지역 납세자 자긍심+우리 지역에 세무서가 있음에도 큰 영향

 

 @...김현준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6)의 첫 작품인 3곳 세무서 신설은 오는 43일자로 예상된다. 그곳은 바로 연수, 구리, 광산세무서3개 세무서로 이들 세무서 신설은 지역 납세자와 민의의 대변인인 지역 국회의원(國會議員)의 절대적인 지원에 의해 신설되는 것이다.

 

특히 이번 연수, 구리, 광산세무서 등에 대한 신설개청은 1)지역 납세자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양질(良質)의 납세서비스를 위해, 나아가 2)국세청 차원의 치밀한 세원관리 등을 위해 신설하는 점에 다름 아니다.

 

이에 따라 국세청 산하 전국 세무서는 현재의 125개에서 128개 세무서로 늘어난다.

 

연수세무서는 남인천세무서에서, 구리세무서는 남양주세무서에서, 광산세무서는 서광주세무서에서 각각 분리 신설된다.

 

이로써 국세청의 7개 지방청별 산하 세무서는 중부청이 23, 인천청이 13, 광주청이 15개가 된다. 이밖에 서울청은 28, 대전청은 17, 대구청은 14, 부산청은 18개 세무서 등이다.

 

한편 이들 3곳 신설 세무서 개청준비단장은 국세청 공직 생활 기본 30년 이상을 근무한 스페샬리스트로 지난 2015년부터 시행된 세무서장 취임을 위한 인사혁신처 주관, 일일 취재 역량평가를 모두 통과한 베테랑 세무서장급 이다.<다음호에 계속>

 

[오는 4.3일자 전망 분리신설 3개 세무서장]

-연수세무서 개청준비단장...이길용 전 중부청 징세과장<66. 경남 거창. 대성고. 세대5>

-구리세무서 개청준비단장...정상배 전 영월세무서장<65. 충북 보은. 평택 안중고. 세대3>

-광산세무서 개청준비단장...김태열 광주청 납세자보호담당관<66. 광주. 광주고. 세대5>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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