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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국세청,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
“1)전+현 정권 통틀어 가장 잘 나가는 행시38회 선두주자, 2)충청권 본청 조사국장 최근 최초...남들은 조사국장 1번 역임도 어려운데~무려 6회 째”-[전형적인 전략 조사기획통]
기사입력: 2020/02/20 [10:3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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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사진>은 충청(忠淸)지역 출신 최근 최초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조사국장의 반열에 올라선, 행시38회 선두주자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사진, 69. 충남. 행시38)은 자타공인 행시38회 선두주자이면서 최근 인사에서 국세청 조사국장의 지위에 올랐다. 그는 특히 조사국장 만 6회를 비롯, 전현 정권을 통틀어 실무 조사국장 즉, 서울+중부청 핵심 조사국장을 두루 역임하는 등 참 잘 나가는 인물로 확실하게 자리매김 했다.

 

특히 그는 전, 전임 *임환수 국세청장 때 기수 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국세청 간부진 인사에서 행시35~7회 선배들을 제치고 중부청 조사1국장과 당시 인천지청장 격()인 중부청 조사4국장, 서울청 조사2국장 등에 이어 국세청장의 복심(腹心) 없인 갈 수 없는, 이른 바 전임 한승희 국세청장 역시 그를 서울청 조사4국장으로 발탁된 바 있는데서도 그의 위상과 이번 그의 국세청 조사국장의 반열에 오름이 여실히 입증되고 있다.

 

 임광현 국세청 국장은 인사의 달인(達人) 임환수 전 국세청장의 파격+연공서열 파괴 행시38회 선두주자의 선봉에 섰던 인물로, 당시에는 *노정석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69. 서울. 행시38)와 쌍벽을 이루었다. 참고로 노 국장은 최근 1급 후보로 BH에 추천되기도 했었다.

 

"전임 국세청장(3+임환수 국세청장 등)이 그에게 취임사 초안 검토 맡길 정도로 신임 각별...행시38회 선두주자 확실 각인!"

 

-선두주자 동기생, 노정석 국장은 최근 중부청장 1급 후보 추천...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전임 *한승희 국세청장의 기수서열+경륜 등에 의한 인사로 행시37회 등 기수서열이 확립되긴 했지만, 임광현 국장의 당시 서울청 조사2국장(노정석 국장은 서울청 조사3국장)으로 두 동기생이 전격 발탁된 점은 인사권자인 임환수 전 국세청장의 신임이 어떠했는지 이를 어렵지 않게 알 수 있다는 점 또한 세정가와 국세청은 익히 알고 있다.

  

한편 행시37회 쟁쟁한 선배들을 제치고 국세청 조사국장으로 파격 발탁된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은 최근 들어 최초 국세청 조사국장의 지위에 올라섰다.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는 당연히 될 사람이 됐다는 세평과 인사후평이 주류를 이루고 있음과 동시에 덧붙여 다가오는 4.15 총선을 앞두고 충청권 인물이 전격 발탁된 점도 고도의 용인술에 해당되지 않을 수 없다는 인사분석을 내놓고 있기도 하다.

  

 <임광현 국세청 조사국장...프로필>

-69

-충남 홍성

-강서고

-연세대

-행시38

-속초세무서장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실

-서울청 국조3과장

-국세청장 정책보좌관

-국세청 조사기획과장

-부산청 세원분석국장

-서울청 감사관

-중부청 조사1국장

-중부청 조사4국장

-서울청 조사2국장

-서울청 조사4국장

-서울청 조사1국장<>

-국세청 조사국장<>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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