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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외부파견 고공단 5인은!
“1)민주원 전 부산청 조사1국장(국가인재원), 2)김국현 전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미국 국세청)...박해영 전 대전청 조사1국장(국방대학교) 등에 둥지 틀어”-[행시40~41회로 안배...민주원 국장은 깜짝 인사!]
기사입력: 2020/02/17 [09:1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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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41회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돼 있는 *민주원 전 부산청 조사1국장이 최근 국세청 고공단 국장급 인사에서 이례적으로, 아니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예상을 깨고 국가인재개발원으로 외부 파견을 나가자 이를 두고 궁금증이 적잖게 유발되고 있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 고공단 5석에 달하는 국장급 외부파견은 모두 행시출신이 확정된 가운데, 이 중 2명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서 조차 전혀 예상 못했던 인물이 깜짝 발탈되는가 하면, 다른 3인은 평소 예상이 적중.

 

예상 못했던 인물은 바로 1)민주원 전 부산청 조사1국장과, 2)박해영 전 대전청 조사1국장 등으로 역대+최근 부산청 조사1국장은 외부파견을 잘 나가지 않았던데서 비롯되고, 박해영 국장은 대전청 조사1국장으로 간지 채 1개월여도 안 된 상황에서 이들이 결정난 점을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은 여전히 설왕설래가 한창.

 

이에 대해 세정가와 국세청 정통 인사통들은 1)부산청 조사1국장(국장. 안덕수)2)대전청 조사1국장(국장. 김성환) 등은 각각 지방청에서 지방청장 역할을 하는 만큼, 이들을 지역출신으로 안배 전보+발탁(=체인지)한 것으로 해석하면서, 특히 이같은 이유는 무엇보다도 오는 4.15총선 등을 감안한 점도 결코 부인할 수 없는 것 아니겠느냐는 부연 설명도 없지 않은 상황인 듯.

 

한편 국세청 행시출신 외부파견은 이제 종전 행시39회에서 행시40~1회로 이월됐는데, 행시40회 출신 3(안덕수 미국 국세청 등)은 모두 외부파견 길에 오르는 독특한 인사의 한 단면에 해당된다는 인사후평도 예서 저서 중점 제기해 눈길.

 

[국세청 국장급 외부파견 5인은]

-민주원 국가인재개발원...69. 서울. 영일고. 고려대<부산청 조사1국장>

-김지훈 헌법재판소...71. 전북 김제. 전주 영생고. 연세대<중부청 조사2국장>

-이경렬 국립외교원...66. 전남 보성. 조대부고. 서울대<중부청 감사관>

-김국현 미국 국세청...69. 전남 여수. 대전고. 서울대<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박해영 국방대학교...71. 경남 사천. 대아고. 고려대<대전청 조사1국장>

<이상 5, 괄호안은 전직>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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