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소식
[법무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총력 대응
법무부, 민관 합동으로 중국 동포 밀집지역에 대한 안내와 계도활동 실시
기사입력: 2020/02/07 [08:5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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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총력 대응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중국 동포 밀집지역에 대한 안내와 계도활동을 실시했다. 다음은 법무부 홈페이지에 게재된 보도자료 전문이다.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총력대응을위한

민․관합동중국동포밀집지역안내․계도활동실시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류인성)20. 2. 6. 중국동포밀집지역인서울특별시영등포구대림동, 구로구가리봉동* 일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발생방지안내계도활동을실시하였습니다.

     * 해당지역 동포 체류인원 : 영등포구 45천여 명, 구로구 42천여 명

이날행사는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대림2치안대책관협의체, 법무부 지정동포체류지원센터3(한중사랑교회, 중국동포지원센터, 한민족연합회) 소속직원30명이참석하였으며

 인근주민과동포들에게 코로이러스예방수칙행동요령이담긴 안내문, 마스크를 나눠주며스크착용과예방의중요성강조한홍보활동을하였습니다.

 이번홍보활동은정보득에취약동포단기체류중국인 등에대한 오프라인보의중요성을인식하여동포사회가능동적으로 이번태에 대응하는계기를마련하고자민간단체합동으홍보활동에 나서게것입니다.

 홍보활동에동참한동포체류지원센터(한중사랑교회) 서영희대표는 동포단체의네트워크를활용하여코로나바이러스예방행동수칙을홍보하여동포밀집지역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자가발생하지않도록 앞장서노력하겠다.”고밝혔으며

영등포구마을공동체위원회정해이위원장은지역사회의코로나바이러스발생예방활동 지역단체대표로써 마땅히해야일이다.”며 “이번사태가하루빨리안정화되어생업에전념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박동철관리과장은 “이번홍보활동은코로나바이러스로동포밀집사회에대한국민의 불안을해소하고  동포에대한근거없는가짜뉴스생산확산을방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코로나바이스의지역사회 전파를막기위해민·관협력을더욱강화하겠다.밝혔습니다.

 

 

 ※ 붙임 : 안내 및 계도활동 사진

 

 

 

 

붙임

 

안내계도활동사진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3580004.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72pixel, 세로 914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3580007.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27pixel, 세로 898pixel

 

(대림동대림역주변)

가리봉동- 시장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358132c.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14pixel, 세로 461pixel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358000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876pixel, 세로 466pixel

 

(대림동중앙시장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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