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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6일 현재 공석 중인 고위직은!
"1)부산청 징세송무국장, 2)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 4~5석, 3)고공단 국장 3석 승진과 후속 부이사관급 전보인사"
기사입력: 2020/02/06 [07:5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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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세청 고위직 가운데 공석은 부산청 징세송무국장과 고공단 국장급 외부파견, 그리고 대기발령 중인 부이사관급 3인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 고공단 국장급 승진 및 전보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아무리 늦어도 금주 중에는 공식 발령이 날 전망이 유력시.

 

최근 국세청과 세정가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 결과 매주 화(지난 4일)요일 열리는 인사혁신처 인사위가 열렸을 경우, 이변이 없는 한 금주말을 넘기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진 상황으로 그러나 그렇지 않을 경우, 이에 대한 인사는 다음주로 또 순연될 가능성도 없지 않을 듯.

 

이같은 국세청 후속 고공단 국장급 승진인사는 한 두가지 인사검증과 OO사안과 연계돼 이처럼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취재된 바 이에 대한 승진과 전보자 등은 어느 정도 가시권에 들어와 있는 것 또한 엄연한 현실.

 

한편 김성환 전 국세청 법인세과장, 윤종건 전 국세청 소비세과장, 박광수 전 국세청 감찰과장 등 3인의 부이사관급은 이에 대한 후속인사에 연계 돼 계속 국세청 모 처에서 대기상태로 있는 중으로 보는 이들의 답답함과 적잖은 애간장을 태우고 있는 분위기도 없지 않은 상황.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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