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촛점]국세청, 5大 주의 행동강령!
“1)음주운전, 2)금품수수, 3)S 사건(OO) 등...그리고, 기관장(세무서장급 등) *4)김영란법 위반에 극(克) 주의보!”-[5>인사 후 표정관리+불만표시나 인사불평...항상, 적(敵)은 내부(內部)에]
기사입력: 2020/01/31 [10:24]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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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전벽해(桑田碧海)+격세지감(隔世之感), 그리고 내부의 적(適)...국세청이 지난해에는 4~5대 행동강령 주의보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그러나 일부 관리자는 그 대목에서 몹시+다소 억울한 면이 없지도 않았다. 어찌보면 참으로 살벌하고 상식이 안 통하는 세상에도 살고 있지 않나 싶다. 일부 OO권 인물들과 상식과 기본을 멀리하는 사람들에 비해서 말이다. 그러나 국세청은 예나 지금이나 참으로 정제되고 절제(節制)된 생활을 하고 있어 역시 마음 든든하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경자년 새해 국세청 4~5대 행동주의보+팩트체크+세정가비화-(1.31)]

1)김현준 국세청장...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서 관리자에게 솔선수범+절제된 공직자세 극 강조!

2)금품수수는 사라졌지만, S사건+음주운전+김영란법 등에 저촉 부분...올해는 단 1건도 없어야!

3)보이지 않는 괘씸죄 적용은...가장 많이 적용되는 대목이 바로 관리자급 인사단행 이후 표정관리

4)국세청 요즘 인사...미래지향적+출신지역+임용구분+순리에 의한 안배인사 등에 확고한 방점!

5)김현준 국세청장 인사스타일...일로써 승부하는 사람+조직과 오직 국세청과 국가를 위해!

 

아니, 세상에+도대체, 얼마나 어렵게 부이사관으로 승진을 했는데 국장으로 가지 않고, 또 그 자리에...<중략>”

 

이는 약 17~8여년 전후에 OO출신 부이사관 과장급(국세청+본청)이 당상관의 반열인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을 했지만, 서울청 등 국장급으로 승진을 하지 않고, 현직에 머무르자, 인사권자가 있는 방향으로 캐비넷에 결재서류를 넣으면서 캐비넷을 발로 뻥 찼다는 그야 말로 전설적으로 전해 내려오는 인사 불만 표시에 일단으로 유명한 전언<傳言>에 다름 아니다.

 

물론, 이는 감찰담당관실에 보고가 돼 당시 적잖은 화제가 됐지만, 아마도 그 때부터 특히 국세청 세무서장급 이상 관리자들은 인사 이후에 일체의 불만표출이나, 나아가 표정관리에 극도로 정중동을 유지하는데 만전을 기했을지도 모른다.

 

이른 바 국세청 역시 적()은 결코 밖에 있지 않고 내부에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고 말하면 지나친 억측일까!...그렇다, 눈에 보이지 않는 *괘씸죄는 도처에 도사리는 듯 보이지만 항상 근무지 가장 인접한 곳에 있기 마련이다.

 

국세청은 참 시스템과 정제된 업무체계를 구축하면서 튼실한 국가재정역군의 역할을 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자 현실이다.

 

그러나 아무튼, 세상이 참으로 씁쓸한 방향으로 흘러만 가는 대목도 없지 않는 것 같다. 지난 29() *김현준 국세청장이 경자년 새해 첫 세무관서장 회의에서 관리자(管理者)부터 솔선수범(率先垂範)과 절제(節制)된 공직자세를 견지하라는 당부와 극 강조의 말()이 예사롭지 않게 다가온다.

 

지난해에는 금품수수 사건은 국세청엔 없었지만, 1)음주운전, 2)김영란법, 3)일부 S사건, 4)괘씸죄에 걸린 인사 등의 측면은 일부 발생한 면도 없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알려지고 있다. 올해에는 이 대목에 극도로 주의를 하는 국세청 사람들이 됐으면 싶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국세청, 인사초단)>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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