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인사후평]국세청, 1.17 간부인사<4>
“1)PK출신 3인의 고위직...강민수+임성빈+이청룡 국장=모두 본청(세종청사)에 포진 중, 2)4.15 총선이후 차기 고위직 인사 때 움직일 듯!”-[그 땐, 행시36회와 이들 3인 행보 역대 최대 관심인사로 부각]
기사입력: 2020/01/23 [09:36]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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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기를 향한 사람들...지난 1.17 국세청 고위직 인사에서 PK출신 3인의 고공단 국장급은 지방청장으로 나가지 않았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은 이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여간 적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이 매년 상하반기와 4, 10월 등 수시인사 등을 통해 명퇴 등 간부진 인사를 실시한다. 국세청 역시 인사가 만사이지만, 국세청 만큼, 1)시스템이 확고히 정착돼 있는 사정기관은 그리 많치 않다.

 

1)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행시37회 동기생이면서 행보 급관심

2)이청룡 국세청 소득지원국장...인천국세청 개청준비단장+서울청 조사2국장 역임 세대출신 대표

3)김현준 국세청장+BH...치밀+섬세한 인사스타일(=김현준 국세청장)+일부 전략적 BH 최종 결정!

 

이른 바 국세청장이 만이 보유한 확고부동한 인사권과 역량평가 응시권, 지방청장은 서기관 승진 등 추천권 등 본청과 7개 지방청, 그리고 125개 세무서(오는 4.3일이면, 128개 세무서) 등으로 구성된 일사불란(一絲不亂)한 시스템이 완전 정착돼 있다.

 

나아가 행시(고시), 비고시 등으로 구성된 인재풀 역시 국세청은, 안정적+전통적으로 정착돼 있음은 불문가지가 아닐 수 없다.

 

지난 1.17 고위직 인사에서는 차기+향후 즉, 이를 적극 감안한 인사권자(김현준 국세청장과 BH)의 철저한 합작품(合作品)이라 풀이하기에 충분하다.

 

이같은 상황에서 3인의 PK출신 고공단 국장급의 향후 행보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관계자들은 적잖게 관심을 표명하고 있기도 하다.<아래 참조>

 

한편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은 이들 3인의 최고참 국장급이 오는 4.15 총선이후 후속 고위직 인사에서 어떤 행보를 보일지 이를 지대한 관심 속에 예의 주시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다음호에 계속>

 

[이번에 움직이지 않은 3인의 PK출시 고공단]

-강민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68. 경남 창원. 동래고. 서울대. 행시37

-임성빈 국세청 법인납세국장...65. 부산. 경남고. 서울대. 행시37

-이청룡 국세청 소득지원국장...63. 경남 거제. 배문고. 세대2

<3인 공히 임용구분별에 의한 최고위층+정점>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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