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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세청, 본청(세종청사) 인사풍향계!
[기사 속에 인사정보가...(1)]-“행시+세대+일반공채 3파전...행시(42~5회), 세대(4~6기), 일반공채 형성”-[오는 4~6월...행시44회, 세대4기 2인 국세청 복귀 전망]
기사입력: 2020/01/18 [23:57]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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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랍 26일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인사이후 행시, 세대출신 등에 대한 일단의 기수정립이 부분적으로 이뤄졌다. 그러나 오는 4.15총선 전후로 과장급과 세무서장급 등에 대한 수시인사가 또 단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구랍 26일 국세청(청장. 김현준)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 인사에서 1)행시43회 출신, 오상훈 국세청 감찰과장이 전보된 가운데, 2)세대6기 한경선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3)일반공채 출신과, 특히 행시출신 강상식 국세청 소비세과장 등도 속속 입성을 하는 등 극소수의 과장급에 대한 인사로 다가오는 3월말에서 4월초 수시인사를 예단하기에 충분.

 

그도 그럴 것이 오는 4월경에는 청와대에 파견 나가 있다 지난해 11.28일자로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윤창복 부이사관(행시44), 이판식 부이사관(세대4) 등이 국세청으로 복귀가 유력시 되고 있기 때문인데다 수시인사가 자연스럽게 예고되고 있기 때문.

 

이에 따라 이제 국세청 본청(세종청사) 과장급은 1)행시출신은 43~5회 출신까지 차기 부이사관 승진후보로 급부상 중이며, 이 가운데 공석룡 국세청 조사2과장(행시44)과 최종환 국세청 세원정보과장(행시45) 등도 이에 해당할 것으로들 전망.

 

나아가 2)세대출신은 4~6기 출신까지 입성을 했지만, 4~6월말 사이에 4~5기 출신도 본청을 떠날 인물이 약 4~5명선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일단의 기수정립이 이같이 진행될 예정인 듯.

 

한편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올 상반기에는 국세청에서 3급 부이사관급 승진인사가 단행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앞서 설명한 BH(청와대)에서 2인의 부이사관급이 국세청으로 복귀를 하게됨에 따라 국세청의 3급 승진TO가 잠식되는 등 인사가 올 스톱될 것 같다는 인사통들의 전언.

 

그러나 총선이 끝나고 나면, 국세청은 예상치 못한 인사상 엄청난 회오리 바람을 몰고 오게 될 것으로들 역시 인사통들의 한결같은 전언.<다음호에 계속>

 

[국세청 주요 과장급 프로필 면면]

-오상훈 국세청 감찰과장...69. 서울. 수원 수성고. 서강대. 행시43

-강상식 국세청 소비세과장...77. 경북 봉화. 부산 충열고. 고려대. 행시43

-한경선 국세청 조사분석과장...67. 충남 대천. 성보고. 세대6

 

[오는 4~6월 국세청 복귀전망 부이사관급]

-이판식 청와대 특감팀...65. 전남 장흥. 장흥고. 세대4

-윤창복 청와대 민정수석실...74. 제주. 제주 제일고. 고려대. 행시44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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