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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상층부 행시+퍼즐은!
“행시37회 9명, 초강세 속...행시38회(10명) 전면 등장하나!”-[행시37회 2인...김명준 서울청장,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실질적인 2~3인자]-“1급 중부청장, 명퇴자리냐 VS 새로운 강자(强者) 등장이냐!”
기사입력: 2020/01/13 [10:29]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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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출신 마지막 퍼즐은!...늦어도 금주중에는 공식 발표될 국세청 3개 지방청장에 대한 후속 인사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여간 뜨겁지가 않다.<사진은 청와대 전경>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금명간 공식 발표될 국세청(청장. 김현준) 상층부, , 3개 지방청장과 고공단 국장급 인사에서 행시출신에 대한 퍼즐이 어떻게 조율되고 맞추어 질지 여부가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뜨거운 감자이자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는 분위기가 역력.

 

특히 행시출신 국세청 실질적인 서열 2~3위에 행시37(김명준 서울청장, 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 등)이 기수서열이 엄격하기로 유명한 국세청 상층부+고위직+사무관급 이상 인사에서 이같은 기수정립이자 마지막 퍼즐이 어떻게 맞추어 질지 적잖은 관심사가 아닐 수 없는 것 또한 엄연한 현실.

 

이같은 상황에서 세정가와 국세청 적잖은 인사분석+전문가 등은 1)현 정부의 국세청내 비고시 출신은 1급 승진에 대한 안배+배려 등에 대한 전무(全無)함을 비롯, 2)행시37~8회 등에 대한 지속적인 적극 발탁+안배+배려 등은 상대적으로 더 적극적이어서, 상대적 박탈감도 보이지 않게 즉, 물밑에서 적잖게 형성되고 있기도.

 

한편, 후임 1급 중부청장에 누가 발탁될지 여부 역시 금명간 발표될 지방청장 인사에서 최대 관심사로 급부상하고 있으나, 고공단 국장급이상 인사는 BH(청와대)만 가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통들의 전통적인 인사분석에는 사뭇 다른 인물이 결정되는 분위기도 없지 않은 경우가 종종 발생해, 섣부른 예단과 전망이 매우 난망한 현실도 상존.<다음호에 계속>

 

[13일 현재, 국세청 상층부 면면...지방청장급 이상]

 

1)김현준 국세청장...68. 경기 화성. 수원 수성고. 서울대. 행시35

-김대지 차장...66. 부산. 내성고. 서울대. 행시36

 

2)김명준 서울청장...68. 전북 부안. 전주고. 서울대. 행시37

3)중부청장...???

4)이동신 부산청장...67. 충북 충주. 울산 학성고. 고려대. 행시36

5)인천청장...???

6)한재연 대전청장...66. 충북 충주. 충주고. 서울대. 행시37

7)박석현 광주청장...66. 전남 영암. 광주 서석고. 서울대. 행시38

8)대구청장...???

<이상 9...중부+인천+대구청장은 현재 공석>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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