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고공단 인사 또 순연!
“최근 청와대 심도 있는 검증 때문+고공단 검증은 무려 200여개 항목...부이사관 승진과는 사뭇 달라!”-[구상호 VS 김진호 냐...피 말리는 진검 승부]
기사입력: 2020/01/11 [11:55]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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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고공단 국장급에 대한 후속 인사가 순연된 가운데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내주 초중반에는 본격 단행될 전망이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김현호 선임기자의 인사브리핑+팩트체크+세정가X파일-(1.11)]

1)최근 검찰의 청와대 민정수석실 조사 때문에...고위공직자 검증 기능 일부 타이밍 상 혼선!

2)국세청, 고공단 승진 3...이경렬+심욱기 부이사관 유력 속~구상호+김진호 중 누구!

3)이 모든 내용은 김현준 국세청장+김명준 서울청장 등은 상세히 알고 있다는 전언도 있음

 

@...국세청 고위직 인사 즉, 중부+인천+대구청장 등 3개 지방청장과 본청, 서울, 중부, 부산청 고공단 국장급과 국장급 외부파견 등에 대한 고위직 인사가 늦어진 데는 약 2가지 이유 때문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러나 국세청의 추천과 BH(청와대)의 최종 검증이 당초 보다 1주일 더 늦어진데다 최근 완료, 이변이 없는 한 내주 중반 전후에 공식 발표될 전망이어서 다음주는 넘어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인사가 늦어진 2대 이유는 1)검찰의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대한 조사 등과 이로 인한 청와대의 고위공직자에 대한 검증 기능에 일부 어려움이 있었으며, 2)고공단 검증에 대한 이유 등으로 일부 인사에 타이밍상+충분한 검증이 없지 않았던데서 비롯됐다는 게 정설이자 전언+분석이 아닌가 싶다.

 

한편 이와 관련된 3석에 대한 3인의 고공단 승진후보는 1)이경렬 중부청 감사관, 2)심욱기 서울청 납보관 등과 3)김진호 인천청 조사1국장 등과 *구상호 서울청 징세관 등의 이름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에 중점 거명되고 있으나, 청와대의 최종 결정은 이와 다를 수도 있다는 인사통들의 주장과 전언도 없지 않다.<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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