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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점]국세청, 고위직 명퇴 누가 할까!
[세정가X파일-(2)]-“1)유재철 중부+권순박 대구청장(1년 근무+유력 속), 2)추가 명퇴신청자 나올까!...세정가+국세청 안팎, 초미의 관심사 대두!”-[행시37회-서울청장+국세청 조사국장]-“행시36회 2인 지방청장에 주목!”
기사입력: 2019/12/02 [14:53]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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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청장. 김현준)의 연말 추가 명퇴시한이 내주말로 연기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세무서장급에선 25명선, 고공단 국장급에선 기본 2명선이 명퇴신청을 하게 될 전망이다. 그러나 고공단에서 2명 만으로는 새해 고위직 인사를 하기엔 매우 난망한 상황이어서 추가 명퇴신청 여부에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의 관심이 여간 크지 않다.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 4급 세무서장급, 특히 3+고공단 국장급+지방청장급 등 고위직 명퇴시한이 1)111. 30~12.2()까지로 알려진 가운데 2)2차 추가 명퇴신청 마감 기한은 12.6~오는 13()까지인 것으로 알려져 과연 누가 명퇴신청을 할지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

 

1)행시36회...이동신 부산+최정욱 인천청장=후배 행시37회(김명준 서울청장+이준오 국세청 조사국장) 2인 국세청 내 최고+최대 요직 선점~세정가+국세청 안팎, 2인 행보 최대 관심사로 예의 주시!

 

2)세무서장급...서울청(10명선), 중부청(6명선), 인천청(7명선) 등 전국 25명선~그러나 고공단은!

3)지방청장+고공단 국장급...특히 본청(세종청사) 과장급~그리고 세무서장급=요동치는 국세청 명퇴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그리고 본지 취재결과 1)유재철 중부청장과 권순박 대구청장 등은 12월이 지방청장(=기관장) 근무 1년인 관계로 명퇴신청이 매우 유력시 되고 있는 가운데, 2)행시36회 이동신 부산청장(이달 말 기준...대전청장 6개월, 부산청장 6개월)3)최정욱 인천청장(지난 4.3일 취임...이달 말이 9개월여) 등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과 그 분위기(행보)가 역력.

 

그런가 하면, 세무서장급에서는 1)서울국세청(10여명 선), 2)중부국세청(6명선), 3)인천국세청(7명선+OO국장 포함), 4)대전+광주국세청(각각 1=2명선) 등으로 이미 25명선이 연말에 정든 국세청을 떠나게 될 전망.

 

이에 비해 고위직에선 2명선이 2일 현재 명퇴신청을 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 그러나 이 인원 만으로 인사권자가 연말 연시 새해 인사를 한다는 것은 국세청 인사분위기를 알고 이해하는 사람들은 말도 안 된다고 전제, “인사권자의 인사 운용의 폭을 넓혀 주기 위해 모종의 결단을 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고 주장하는데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분위기도 엄존.

 

한편 국세청의 연말 고위직 명퇴신청은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이번주와 다음주 중이 최대 고비가 될 전망이며, 그 선상에 고공단 국장급 이상 2~3명선이 위치하고 있으며, 이들이 후진을 위해 중대결심을 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는 인사적 양비론이 있는 만큼, 그 향배는 오직 그들에게 집중돼 있을 것으로들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뜻 있는 사람들의 중론이자 전언 인 분위기 또한 역력.<다음호에 계속>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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