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가뉴스
[단독]국세청, 서울국세청 명퇴서장은!
[국세청 新인사풍향계-(6)]-“1)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장급 올 하반기 10여명선 명퇴신청 할 듯, 2)국세청, 올 명퇴대상 연령(61년생)...그러나, 대부분 오직 후진(後進)위한 용(+명)퇴!”-[국세청, 명퇴제 사실상 사문화+유명무실]
기사입력: 2019/12/02 [11:08]  최종편집: ⓒ ontoday.kr
김현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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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칠 때 떠나는 국세청(청장. 김현준) 훌륭한 선배들...올 하반기 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장급은 본지가 일관되게 예상해 온 바 대로 약 10여명선에 달하는 명망있는 세무서장들이 후진을 위해 명퇴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떨어질 때 떨어지는 꽃은 참으로 아름답다.>   

 

©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국세청(청장. 김현준) 세무서장급 명퇴신청과 관련, 서울국세청 산하 세무서장급은 약 10여명선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서울시내 세무서장급이 연말 대거 정든 국세청을 떠나는 아름답지만, 또 한편으로는 적잖은 안타까움과 매우 진한 아쉬움이 교차.

 

-국세청, 올 하반기 명퇴신청 세무서장급...서울국세청 산하 약 10여명선, 오직 후진(後進)위해 용퇴

-고공단+지방청장급 등은 명퇴신청...현재 진행형~기본 2명선에서, 추가 명퇴자 =1~2명선 전망!

-세정가+국세청 안팎, 고공단 명퇴신청 2명선으론...국세청장 인사 원만+효율적 인사 난망 할 것! 

 

실제로 국세청의 세무서장급 명퇴신청제는 정년에 2년 앞당겨 만 58세에 정든 국세청을 떠나는 불문율로 올해는 61년생이 그 대상이나, 국세청의 상하반기 인사운용상 61년생은 극소수에 달한 실정으로 연생기준으로 하는 국세청 명퇴제는 사문화(死文化)+유명무실(有名無實)화 된 제도로 전락 한 지 이미 오래.

 

이에 따라 이처럼 명퇴신청을 하는 세무서장급은 오직, 후진(後進)에게 길()을 터 주기 위해 실시하는 고도의 인사정책의 한 단면으로 해석되어지고 있는 실정이자 인사 상황.

 

한편 이를 두고, 세정가와 국세청 안팎, 정통 인사관계자들은 당분간 세무서장급은 이같은 명퇴신청 분위기가 지속될 것 같다면서도, “반대로, 고공단 국장급은 행시출신의 경우, 명퇴신청 간부진이 전무(全無)할 것 같다는 상대적 반응을 내 놓기도 해 현재의 국세청 간부진 인사 분위기를 역설+상대적으로 분석하고 설명해 눈 길.<다음호에 계속>

 

[서울국세청 산하 명퇴전망 세무서장]

-이한종 삼성세무서장

-현 석 역삼세무서장

-박은학 관악세무서장

-노삼식 금천세무서장

-

-최인우 양천세무서장

-김상훈 강서세무서장

-정종식 잠실세무서장

<이상 7~8명선>

 

*김익태 은평세무서장

*현재빈 서울청 전산관리팀장

<이상 2명은 지난 10월말 수시 명퇴>

 

<정보와 팩트에 충실한, 온투데이뉴스=김현호 선임기자>

()010-5398-5864...이메일:hhkim58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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